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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박칼린 (1)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무릅팍, 박칼린 편을 보고
정말 오랜만에 무릅팍도사를 본 것 같다. 근래들어서는 잘 안보게 되었는데 예전같은 이야기가 뽑아져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너무 두루뭉술하게 넘어가기만 한다고 할까? 그래서 무릅팍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라디오스타만 보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어제 나온 박칼린의 경우도 예전과 같은 날카로움은 볼수 없었다. 그냥 그랬다. 그럼에도 본 것은 박칼린이라는 사람이 가진 이미지 때문이다. 나는 그녀에게서 강한 사람, 성공한 사람의 모습을 보았지만 그 이전에 그녀가 한국에서 외국인으로 취급받으면서 겪을수 밖에 없었던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녀의 그런 조건들 때문에 성공이란 단어 속에는 강함이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성공이란 단어가 조금 이상하다면, 한국에서 자리잡고 잘 살고 있다는 것, 꿈을 마음껏..
문화 컨텐츠 연구
2011. 1. 6.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