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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아침 9시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내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1천명을 넘어섰다. 뭔가 축하(?)받아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잘못되었다. 방문자 수를 세는 저 숫자가 잘못 된 것이다. 종종 티스토리에선 이런 오류가 나오는데, 내가 홈페이지를 관리해 본적이 없어서 저런 오류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꾸준히. 마치 연례행사라도 되는 듯이 잊혀질 만하면 저렇게 된다. 그걸 어떻게 아는 것일까? 아래 화면을 보면서 간파할 수 있다. 유입로그란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들이 어떻게 블로그에 방문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 모든 기록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다수의 기록이 남게 된다. 위 그림에 적어 놓은 대로 한 페이지당 20개의 기록이 남는다. 1천명이 블로그에 방문했음에도, 유입로그에 나타난..
원래는 연예인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쓸 때 이 글을 쓰려고 했다. 그런데 끄적거리다보니 양도 많아지고 내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서 그 글은 따로 독립시켰다. ^^;; 언제나 그렇듯이 블로그에 평소보다 많은 방문자들이 생기면 블로그 주인인 블로거는 흥분하게 된다. 그러고보니 매번 이 글을 쓸 때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ㅡㅡ;; 그렇게 흥분하게 되면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냉정한 평가하기가 힘들어진다. 물론 흥분된 상태 이후 글 이라고 해서 냉정한 평가가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긴 하지만 그 당시보다는 덜한 것만큼은 사실이다. 내가 지금 이 글을 쓰는 또 다른 이유는 주요 블로그 테스트 포스팅 혹은 이 블로그의 정체성으로 밀고 있는 연속된 미드 포스팅 하나가 끝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
근 2주만에 블로그에 대한 보고 포스팅을 한다. 글이 드물어진 이유는 사실상 글 쓰는 흥을 돋굴만한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블로거에게 블로그에 대한 글을 쓰는데 있어 흥을 돋굴만한 꺼리는 평소보다 많은 방문자 수다. 그렇다. 그동안 방문자 수를 늘릴 글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고, 실질적으로 방문자 수도 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지난 글을 작성한 후 평균 방문자 수는 새로운 미국 드라마에 대한 포스팅을 했음에도 오히려 줄었다. ㅜㅜ 내가 나를 봐도 좀 불쌍한 듯 싶다. 새 글을 썼음에도 평균 방문자 수가 줄었던 것은 새로 포스팅한 미드가 사실상 대박 흥행을 하지 못한 미드였기 때문이다. 자연히 검색되는 횟수도 적을 테고, 그 얼마 안되는 검색자가 내 글에 찾아 들어올 확률도 꽤 희박해진 것이다. 그..
이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가 쓴 이 기획 글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 글 자체도 사실상 내 블로그에 대한 실험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안다면 실망스러울까? 이 기획 글이 어느 정도 쌓이면, 이 글에 대한 것도 나중에 분석(?)해서 떠들어보겠다. 사실상 블로그라는 단어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다수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블로그를 이제 시작하거나 시작했거나 몇번 글을 써봤는데 블로그로 유입이 없어 실망스러운 사람들을 위해서 비밀(?) 하나를 알려주겠다. 내 글을 보면서 블로그의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것은 거의 포기해야 한다. 왜냐면 내 글의 목표는 엄청난 숫자의 블로그 유입자를 기다리..
블로그에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었는데, 일자리가 잘 안 구해지니까 이렇게 노는 시간에 블로그라도 활성화 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말은 혹시나 일자리가 오랜 시간 구해지지 않았을 때를 대비한 예방책이랄까? 뭐 블로그라는 공간의 현재와 미래가 불투명한 곳인지라 말도 안되는 상상이긴 하지만 말이다. 여하튼 원래 이 글을 몇 주 전에 썼었다. 그런데 쓰다 보니 이런 저런 블로그 세계에 대한 불평 불만글로 변했다. 원래 의도는 내가 지금부터 하려는 뻘짓에 대한 나름의 설명이었는데, 뭐든 진지하게 말하려는 습관(?) 혹은 성격 덕에 글이 그렇게 흘러가버렸다. 쓰고 나서 내가 읽어봐도 너무 재미 없어서 그 글은 그냥 구석에 묵혀두기로 했다. 나중에 블로그 세계에 대한 진지한 글이 필요하다 싶을 때 꺼..
이게 참... 신경 쓰지 않으려 해도 자꾸 신경 쓰이는 건 어쩔수 없는 블로거의 운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 다음뷰를 떼어냈습니다. 왠지모르게 시원섭섭하더군요. 원래 떼어내려고 했던 것이라 큰 아쉬움은 없지만 그래도 항상 글 아래에 붙어있던 것이 사라지니 포스팅을 할 때마다 허전해집니다. 다음뷰를 떼어낸 영향일까요? 그래도 300명씩 꾸준하던 방문자 수가 100명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이건 다음뷰를 떼어낸 당연한 결과였지요. 그런데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것을 체감하고 나니 괜히 섭섭해지네요. 뭐 자주 오시는 분들은 그거 없어도 다른 방법으로 오셔서 큰 상관이 없지만요. 그리고 그 줄어든 숫자가 기계적으로 들락날락 거리는 숫자임을 알지만요. ㅜㅜ 다음뷰를 떼어내고 나서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되었던 건,..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미 전에 이 이상한 집계를 문제 삼은 적이 있었다. 어떤 관리상의 실수인지는 내가 알 수는 없다. 다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요즘 티스토리의 방문자 카운터는 뭔가 이상이 생겼음이 확실하다. 내 블로그 평균 하루 방문자수는 300명 안팍이다. 이런 수치의 가장 큰 공은 다음과 구글의 검색 덕이지만, 그렇게 검색에 걸리는 또 다른 이유는 이미 천개를 넘긴 포스팅의 덕분이기도 하다. 물론 기본으로 하루 방문자수 1천명을 넘기는 블로그들이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자랑할 숫자는 아니긴 하지만 ㅡㅡ;; 뭐 그딴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니 그냥 좀 넘어가도록 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 방문자 숫자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사실이니까. 내 블로그는 앞서 말한대로 평균 하루 방문자 수..
아침에 눈을 떠, 블로그를 찾아왔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 평소에는 좀처럼 상상할 수 없는 수의 사람들이 내 블로그를 방문했기 때문이다. 보통 내 블로그에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의 유입이 있을 때는 주목받는 이야기를 내가 끄적거렸거나, 내가 예전에 쓴 글이 다음쪽에 인기 검색어로 걸렸을 때에나 가능한 일이다. 몇년 전만 해도 다음 베스트로 등록이 되면 꽤 유입이 있었는데, 문제는 더 이상 내 글은 베스트에 걸리지 않는 다는 점이다. 글의 품질 탓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 원인을 품질보다 항상 적을 수 밖에 없는 추천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자체가 될 일이 거의 없다보니... 다시말해 누군가 의무적으로 추천해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다음뷰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 눈에 띄는 일도 적어 베스트에 걸릴..
방문자수는 블로그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하고 하나의 장애가 되기도 한다. 블로그를 하면서 하루하루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 괜히 기쁘다. 누가 돈을 주지도 않는데 그냥 기쁘다. 그래서 블로그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블로그를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 이 방문자 숫자가 주는 희열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방문자 수가 줄어들면 어찌될까? 방문자 수가 줄어들면, 일단 기분이 안좋아진다. 신경안쓴다고 말은 해도 블로거라면 분명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이 방문자 수다. 그리고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추세라면 괜찮지만 방문자 수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수 많은 질문이 스스로를 괴롭힌다. 혹시 내가 너무 어렵게 글을 쓴 것은 아닐까? 혹시 내가 편한대로만 쓴 글이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글에 재능이 없는 것일..
사건의 발생 우선 오전 7시쯤에 이 글을 올리게 됩니다. 2009/08/19 - [문화 컨텐츠 연구] - 게임 매니아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주 내용은 게임에 대해 가지고 있던 불만과 나름의 대책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매니아를 정의 하기 위해서 저의 추억과 함께 미리 써두었던 글 입니다. 한.. 1주일 정도 묵혀두었던 ㅡㅡa 그리고 나서 이런 저런 가벼운 글과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 두었던 글 중에 여기 끌고 올만한 것을 새로 고쳐서 올렸습니다. 바로 이 글 이지요. 2009/08/19 - [상상 속 이야기] - 머나먼 여정 2009/08/19 - [상상 속 이야기] - 내가 가는 길 2009/08/19 - [잡담 및 답변] - 갑자기 늘어난 검색 유입어 '빈처' - 전 그리 멋진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