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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검색어를 장악하라! 사이버 시위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수 많은 추정이 있을 것이다. 수 많은 말도 있을 것이고, 수 많은 생각들이 있을 것이다. 말과 생각이 오가는 중에 확실한 것이 하나있다. 하루에 2만개 3만개를 쏟아내는 언론사들 중에 제대로 대중들, 아니 그들 표현에 의하면, 조국지지자들의 말을 전달하는 언론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나마 김어준이 아침 TBS라디오 뉴스공장을 통해 앞뒤사정 이야기를 전해줄 뿐, 시민들의 힘으로 바뀌었다는 공중파들도 그저 그런 "의혹"뉴스 전달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사람들은 "의혹"에 대한 해명을 듣고 싶지 않은 것일까? 혹은 다른 시선으로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언론사는 이에 대한 답을 주지 않았다. 그저 사람들을 자극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들이 전하는 보도의 구조는 대체적으로 이렇다. 는 언..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9. 8. 30.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