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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불만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어떤 단체든지 사람이 많아지면 불만이 생기게 마련이다. 누군가는 부당하다 생각하고 누군가는 정당하다 생각하는 일이 충돌하다보면 싸움으로 번진다. 그런데 참 재미난 건 단체들이 커지다보면 점점 그 초심을 잃어버리기가 쉬워진다. 초심 뿐만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문제가 불거졌을때 대의를 위해서 덮어두고 보는 일도 생긴다. 그러면 점점 문제는 커지고... 뭐 그런 시스템이 되고 결국은 단체의 존폐를 위협할 정도의 문제로 비화되기도 한다. 나는 YGK가 뭐하는 단체인지 정확하게 몰랐다. 아니 그런 것 자체에 관심이 없었다. 물론 지금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자세한 그들의 이야기는 모른다. 그렇지만 어떤 단체든지 어떤 불만이 있을때 그것을 감추려 한다면 그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설사 그 뜻이 아무리..
다음 기회에 자세한 것을 알아보고 다시 적겠지만, 일단 기분이 나쁘니 적어둔다. 나는 운전면허가 없다. 남들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따는 것이 운전면허라 했지만 나는 평생 운전을 하고 싶지 않았다. 남들 다하는 것을 하기 싫어하는 성격도 한 몫했다. 덕분에 운전면허를 군대 다녀와서도 한동안 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최근들어 부모님의 압박에 못이겨 운전면허를 따려고 필기를 보고 기능 시험을 보고있는 중이다. 운전을 전혀 할지 모르는 사람이기에 운전학원에 등록을 했다. 서울 시내에 존재하는 학원들은 가격이 공개되어있었지만, 사실 서울지역도 그 공개된 가격을 찾기 어렵다. 경기도 지역으로 나가야만 하는 곳들은 가격이 전혀 나와있지 않았다. 홈페이지에 등록 가격란만 만들어져있을 뿐. 확인을 하려면 직접 전화를 ..
드디어 티스토리에서 겉옷을 걸칠 수 있게 되었다. 그저 멋지지 못한 혹은 다양하지 못한 설정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던 첫화면이 이런 저런 설정을 추가시켜서 새롭게 태어났다. 이 정식 오픈 후 많은 블로그들이 알맹이만을 보여주던 것에서 겉옷 같은 첫화면을 이용하는 일이 늘어나리란 생각이 든다. 정식 오픈 전에 베타테스터로 뽑혀서 미리 체험을 했었다. 그에 따라서 내 관점에서 바라본 첫화면의 장점과 단점을 열심히 적었다. 물론 뛰어난 베타테스터는 아니었다. 아마도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이런 저런 버그와 기능적인 오류를 집어주기를 바라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방법과 방식에 따라 장점과 단점을 적었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고, 내가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함이 다른 블로거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