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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글이 안풀린다 싶은 날이 있다. 그런 날에 쓰여지는 글은 여지없이 어렵다. 내가봐도 어려운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는가. 레드2의 리뷰를 적으면서도 그랬다. 나름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하고 검색을 하고, 분주하게 글을 끄적였다. 하지만 나온 글은 맹탕. 글자만 많은 맹탕이다. 슬프다. 어찌하여 그런 글들이 나오는 것인지... 그렇게 한참을 적었던 글을 저장해 두고 고민하다가 지웠다. 레드2는 이번에 한국에서 레드 더 레전드란 이름으로 개봉했다. 레드1 편이 한국에서 흥행에 썩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덕에 이번에 개봉관도 다른 블럭버스터 영화들에 비해 적었다. 만약 이병헌이 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이 영화 수입이 되지도 않았을지 모른다. 레드1편은 애석하게도 보지못했다. 노련미를..
자.... 화요일이 되었다. 요즘 내가 하는 것중에 가장 중요한 일과는 화요일과 목요일에 조조로 영화보기다. 자랑은 아니지만 백수인 주제에 딱히 할 것도 없고, 하려 했던것들이 여기저기서 엎어지고 사라지고.... 덕분에 오랜시간 백수로 지내고 있다. 물론 언제 직장을 잡을지 모르지만 그전에 "백수일 때만 할 수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했다. 혼자 아침에 후줄근한 차림으로 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보기... 이건 거의 꿈에 가까운 희망이었다. 남의 시선을 굉장히 신경을 쓰는 편이다. 평소에 말을 할때는 전혀 신경안쓰는 듯하지만 은근히 신경을 많이 쓴다. 때문에 왠만해서는 집앞에만 나가도 어느정도 차려입고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게다가 밖에 나가는 것도 정말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낮시간에 돌아다니는..
Surrogate : 대행자. 대리 누군가를 대신한다는 의미를 지닌 이 단어의 제목으로 영화가 하나 만들어 졌다. 바로 Surrogates 이다. 인간을 대신하는 기계들이 활보하는 세계. 인간은 집에 안전하게 보호되며 육체적인 움직임은 기계가 대신해주는 세상. 이 영화의 배경은 이런 세상에서 벌어지는 하나의 사건에 초점을 맞춘다. 절대 안전할 것이라 믿었던 세상에서 안전하지 못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가 다시 왕년에 보여주었던 액션을 보여주러 나온 것이다. 그렇지만 핵심은 이런 액션이 아닌 절대적으로 안전할 것이라 생각되는 미래의 세계이다. 그동안 우리는 미래에 보여지는 가상 세계는 현실과는 완전히 분리된 것으로 생각해 왔다. 대표적인 영화가 바로 《매트릭스》이다. 그리고 우리는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