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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서울시 (6)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전두환 재산 압류 딱지 붙였다.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던 전두환 집에 압류 딱지가 붙었다. 29만원이 전재산인 사람 치고는 엄청나게 비싼 그의 집에서는 억단위의 그림들이 나왔다고 한다. 법적으로 재산 압류가 되지 않는 최소단위 29만원. 그렇다 눈가리고 아웅했음에도 여태 제대로 그의 재산을 압류했던 적이 없다. 그의 아들들이 골고루 나누어가졌음을 국민 모두가 알지만 그 어떤 누구도 그의 재산을 제대로 압류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서 간신히 압류가 시작되었다.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이 해외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세금을 탈루했을 것일지도 모른다는 증거자료가 나와서야 말이다. 그것도 세금 받아먹는 정부가 밝혀낸 것이 아니라 정권의 언론탄압에 못이겨 쫒겨나듯이 떠밀려난 기자들이 만든 뉴스타파에서 밝혀내서야고 나..
1000억원짜리 텃밭 그 문제의 시작은?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1천억원짜리 텃밭이라는 제목으로 화면 캡쳐화면을 올려두었다. 이건 세운상가에 있는 세운초록띠공원이라는 곳이다. 이것은 전형적인 전시행정으로 돈은 돈대로 들고 성과가 미비함을 꼬집기 위한 게시물이었다. 물론 지금의 서울시장인 박원순이 아닌 오세훈 시절의 작품이다. 여기에 이런 저런 댓글이 달려서 오세훈을 욕하는 와중에 천억중 상당수가 공무원들 호주머니로 들어갔을 것이라는 댓글들이 달렸다. 이에 누군가가 저기에 들어간 1천억원중 상당수가 공무원이 아닌 보상금으로 들어갔다고 뉴스 링크를 통해 알렸다. 그래서 이 문제가 도데체 무엇이고 어디서 부터 단추가 잘못 꿰어졌는지 현재는 어떻게 되었는지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기로 했다. 세운초록띠공원이..
서울시장 간담회에 초청되었다. 굉장히 대단해 보이지만 사실은 신청자가 그리 많지 않았다는 것을 인터넷을 뒤적이다 알았다. 이유는 블로거들에게만 알려진 곳에서 주최를 하고 또 그들 중 몇명에게만 정보가 오갔기 때문이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그만큼 파급력이 약했다는 뜻이다. 또한 서울시가 보도자료까지 뿌렸지만 주요 언론은 외면했다. 거기다 신청 기간도 매우 짧았던 것도 한 몫했다. 또 다른 문제는 그만큼 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줄었다는 것이기도 하다. 뭐 매일 매일 그의 행보가 주목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언론에서 외면해도 트위터로는 충분히 퍼져 알려질 만한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알려지지 않고, 참여자가 저조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대중(트위터를 이용하는 젊은 층)의 관심도 줄어들..
어쩔 수 없이 나에게는 사진찍기 좋은 재료. 그들에게는 삶을 위한 몸부림. 누군가의 싸움에 누가 더 나쁘다 말할 자격 따위는 나에게 없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지도 않았고, 듣고자 하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저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일 뿐이다. 그런 주제에 이렇게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누군가의 몸부림을 보았기 때문이다. 설사 그들의 외침이 어린애 같은 땡깡이라고 하더라도 혹은 뭔가 더 얻어내려고 하는 욕심이라고 해도. 그들은 여전히 약자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한국은 약자에게는 너무나 가혹하기에 설사 그들의 외침이 욕심 과한 외침이라고 해도, 일단은 조심스레 한 발 다가서있고 싶다. 이건 2011년 12월을 마무리하던 날 광명시와 서울 ..
한겨례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근래에들어 한참 말이 오가는 서민 장기 주택 정책인 시프트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독자발언대를 통해서 그동안 논쟁에 대해 서울시 주택공급과장이 쓴 글이다. 그는 이글을 통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시프트에 대한 논쟁이 많다. 이 정책의 핵심은 집에 대한 개념을 소유가 아닌 거주하는 개념으로 바꾸기 위한 정책이다. 저소득 계층이 아닌 상위 계층에게 주택이 돌아가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소수일 뿐이고, 결과적으로 집의 개념을 바꾸기 위한 정책이기 때문에 이 소수들 때문에 이 정책 전반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은 침소봉대와 다를바가 없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말이다. 나는 이게 왜 이리 말도 안되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그래 침소봉대는 맞는 말이다...
음.. 서울에서는 재개발이 일어나는 곳도 있겠지만 이와는 좀 다른 그렇지만 비슷한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용짱님의 포스팅에도 언급된 오세훈 시장이 하는 일중에 디자인 서울이란 이름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로 간판 정비라는게 있어요. 그 간판 정비하는 것이 일정 규격에 맞춰서 보기 좋게 정비한 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서울시 뿐 아니라 한국에서의 간판문화는 언제나 남들보다 좀 더 튀게, 더 잘 보이게라는 이름하에 상인들의 욕심껏 만들어졌기에 중구난방식으로 들쑥 날쑥 정말 보기 싫었지요. 처음에 이 간판을 정비한다고 했을 때에는 당연히 해야할 것을 이제 하는 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간판 정비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일을 추진하는 서울시와 각 구의 구청. 그리고, 각 구청에게 수주를 받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