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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이 이야기의 정황은 이렇다. 31일 40대 남성이 서울역 근처 고가에서 분신자살을 했다. 당시에 특검요구와 박근혜 퇴진에 관한 플래카드를 걸고서. 이 소식은 주요 언론이 아닌 중소 언론과 그를 본 누리꾼들에 의해서 퍼졌고, 이에 안되겠다 싶었는지 주요 언론사들도 짧게나마 보도를 했다. 그런데 주요 언론사들의 상황을 잘모르던 연예인 한명이 주요 언론들이 이 사실을 보도도 안한다고 한 소리를 했다. 그게 한정수다. 사실 확인 결과 그의 말은 틀렸다. 근데 갑자기 한정수가 검색어에 떠오른다. 그것도 서울역 분신이란 단어와 함께. 그리고 그 기사는 마치 짜기라도 했다는 듯이 비슷한 시간에 동시에 올려진다. 우와!!! 뭔가 신기하다. 그렇지 않은가? 한정수라는 배우를 눈여겨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가 한 이..
서울역 근방 고가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분신시도 - 민중의 소리 박근혜 퇴진과 국정원 특검이란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시도했다고 한다. 나는 이런 분신시도에 대해서 결코 호의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그의 분신이 다른 사람들을 자극해 좀 더 적극적인 운동을 불러올 수도 있지만 그런 결과를 이끌어 냈다고 해도 분신은 옳은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럴 용기로 좀 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알리고 이야기할 수도 있는 일인데 왜 그랬는가 싶다. 누군가 그럴 것이다. 언론이 통제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런 극단적인 일이 아니면, 알릴 수 없었다고. 그런데 어짜피 통제된 언론상에서는 누가 죽던 말던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저 죽은 사람만 불쌍하게 될 뿐이다. 그리고 요즘 시끄러운 이야기들에 대해 조금 뒤에 떨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