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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스타크래프트2 (5)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 대한 이야기를 적을 때면 조금 조심스러워진다. 일단 나는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1)가 인기를 끌면서 전국에 PC방이 교회보다 많아지려고 하던 시절에나 좋아하고, 이스포츠라면서 게임 대회의 규모가 커진 이후로는 사실상 관심을 끊었기 때문이다. 물론 중간 중간 쌈장이니 임요환이니 하는 친구들이 스타1 대회를 싹쓸이 하고 스타가 될때는 조금씩 지켜보기는 했지만 그 뿐이었지 경기를 열심히 챙겨보거나 다른 선수는 누가 있는지 잘 살펴보지는 않았었다. 거기에다가 점점 복잡해지기만 하는 대회 규정은 내가 관심을 가지는데 있어서 하나의 장애물이 되어줬다. 그들은 그것이 보는 사람의 재미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글쎄... 그러다보니 사실상 스타1의 대회시절이야기를 상세하게 모르기에 얼마나 많..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는 2011년부터 리그로 대회가 진행된다. 즉 2010년 치뤄진 3번의 나이제한만 있는 전체 토너먼트 대회를 통해서 일정 순위에 오른 선수를 대상으로 리그를 여는 것이다. 그들이 올라간 순위에 따라 점수를 매겨서 코드S와 코드A로 나누었다. 임요한이 코드S확보가 목표라면서 인터뷰를 했던 것도 2011년 리그 대회를 두고 한 말이다. 때문에 토너먼트 상위에 올라갈 수록높은 점수를 얻게 되었기에 총 3회에 걸쳐서 나온 우승자는 당연히 자동으로 코드S를 받게 되었고, 스타2로 바꾸면서 화제를 몰고왔던 임요환과 이윤열도 코드S를 받아서 내년 리그를 준비하게 된다. 2011년 계획된 스타2 대회는 리그를 통한 GSL 대회 7회 팀으로 진행되는 GSTL 대회 6회 슈퍼토너먼트 1회 월드챔..
이글에는 스타크래프트2의 두번째 대회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참고해주세요. 사실상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1)라는 게임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식었던 나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2(스타2)는 궁금은 하지만 나와도 그만 나오지 않아도 그만인 게임이었다. 지금도 당장에 급한 일이나 다른 재미난 것을 찾아낸다면 "스타2? 아 발매가 되었었지. 그거 경기도 하나요?" 라는 식의 태도로 돌변할 수도 있을 정도의 아주 얕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깊지 않은 애정속에서 "왠지 궁금해졌어" 라는 말을 쉽게 내뱉게 만든 것은 선수들의 실력의 상승보다는 한때 스타1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임요환이 스타2의 두번째 대회에 참가를 알리면서 부터였다. 개인적으로는 스타1 대회가 재미없어..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 되었다. 스타크래프트의 가격정책 디지털 판매로만 6만9천원이다. 손에 쥘수 있는 것도 없는데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를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공짜로 하게 해준다고 한다. 이걸 팬 서비스라고 해야하는지 아니면 고도의 상술이라고 해야할지 의심이 많이 든다. 와우 유저들에게 공짜로 게임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은 팬서비스겠지만 사실 와우를 매달 계정비를 내며 하는 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2에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서비스한지 8년이 넘어가는 온라인 서비스를 즐겨올 정도면, 스타크래프트2가 나온다고 완전히 넘어가기는 좀 힘들 것이다. 설사 와우를 하던 사람이 스타크래프트2를 즐기겠다고 돌아선다했을때 그들이 플레이 시간이 줄어든 와우 ..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대중들 앞에서 선을 보인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의 후속작이 기대를 받는 이유는 누가 뭐라해도 전작의 엄청난 성공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10년이 넘은 게임이기 때문에 시들시들 할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간간히 즐기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게임이다. 더군다나 이 게임 덕분에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새로 생겼고, 게임방이라는 것이 한국에서는 엄청난 속도로 확산이 되었다. 물론 게임 하나가 너무 잘나서 게임방이 생기고 프로게이머가 생긴건 아니다. 그저 엄청난 촉매제가 되어주었을 뿐이다. 만약 스타크래프트가 안나왔다면, 다른 게임이 이런 특혜를 누렸을 지도 모른다. 스타크래프트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모두 스타크래프트가 이룩한 것이라고 하겠지만 ㅡㅡa 이유야 어찌되었든 스타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