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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어짜피 토론 없고, 자신의 의견 없는 국회의원이라면 다음 국회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혹은 프로레슬러들로 채워 보는 건 어떨까? 뭐 국회에서 힘써서 법안 통과 시키는 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만날 말로만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것이니 이제는 그만 가식 없는 행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지금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의결권은 모두 당에게 헌납한 상태고, 법안은 힘쎈 쪽이 승리하는 것이다. 이렇다면 굳이 가면쓰고 앉아서 토론한답시고 말싸움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국회의사당을 싸울수 있는 링으로 만들어주고 법안 통과는 그곳에서 싸워서 이기는 쪽의 것으로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고 뭐고 할것 없이 이종격투기 선수로 바꾸어서 필요한 법안이 있을때 마다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싸움을 시키든, 중고생 패싸움 하듯이 혹은 ..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0. 12. 1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