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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원래 글이라는 것이 문득 떠오르는 단어나 문장에 의해서 쓰여지는 것이니 내가 하는 이 뜬금없는 이야기도 그냥 그러려니 해주기를 바란다. 누가 나에게 꼭 뭐라뭐라고 해서가 아니다. 나는 백수 생활을 꽤 오래했다. 뭐랄까... 본업이 백수고 가끔 심심해지면 일을 하는 정도랄까? 이런 입장인 내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심기가 불편해질 때가 있다. 어떤 욕을 할때나 상대를 깍아내리고 싶을 때 백수를 넣는 것이다. 안타깝다. 백수라는 것이 왜 욕으로 사용이 되어야 하는지 말이다. 어느자리든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꼭 묻는 것이 있다. "당신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여기에 나는 항상 "백수입니다."라고 대답을 한다. 그러면 상대는 예의를 차린다면서, "아 취업준비중 이시군요."라고 내 상황을 자기 나름대로 고쳐..
게임을 주제로한 영화들은 종종 나타난다. 가끔은 게임으로 유명한 이야기가 영화로 성공을 하기도 하고, 영화로 유명한 이야기가 게임으로 성공을 하기도 한다. 게임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영화로 성공한 것은 누가 뭐라해도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았던 툼레이더가 가장 유명하면서 성공적이었고, 영화를 게임으로 만든 사례는 많이 있지만 대박이라 할 만한 것은 없었던 듯 싶다. 대표작이라면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이 있긴 하지만 게임으로 성공이라고 말하기엔 좀... 여하튼 이렇게 주제가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게임 자체를 하나의 주제로 영화로 만들기도 한다. 그런데 게임 자체가 주제가 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간의 혼돈이다. 게임이 가져온 아니 게임 뿐만이 아니라 컴퓨터라는 것이 그리고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