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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알랭 드 보통 (6)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판매 기록을 세우며 팔리는 아이폰 열풍, 그 이유 중엔 1차 출시국이 아닌 나라에서 미리 판매하려는 암시장의 영향도 있을 수 있다. - 추측성 뉴스인천 아시안 게임 최악이라고 국내외에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 여론 전달 뉴스제대로 돈 못받고 일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가 이 현실을 바로 잡겠다고 소속사 사장과 담판 짓겠다며 SNS를 통해 대중에게 도움을 호소했다. - 연예인 뉴스.박근혜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밝히지 않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났던 날 7시간에 대해 추측성 기사를 쓴 일본 언론에 대한 대응 대신 뉴스를 번역한 이들을 수사하고 있다. - 주요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뉴스. 내가 주말과 오늘 본 몇개의 뉴스다. 내 성향 때문에 뉴스들이 전하는 것도 대개 어두침침한 느낌인데, 대략적인 이야기를 축약..
지난 번 모임 때 어려운 책을 선택한 덕분에 한달 내내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과 아무리 그래도 못 읽겠다는 마음 사이의 갈등 때문에 참 곤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쉬운 책을 고르리라 마음을 먹고 서점을 둘러봤습니다. 이번 책도 쉬울 꺼란 말은 못하겠습니다. 책을 어느 정도 읽기 보다는 조금 들쳐 본 수준이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어렵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알랭 드 보통이란 유명한 소설가고, 서점에서 봤을 때 활자가 다른 책들에 비해서 컸으니까요. ㅡㅡ;; 사실 저에게 알랭 드 보통이란 인물의 소설은 쉽지 않았습니다. 괜히 철학자 이야기 끌어들여서 풀어내는 소설가의 느낌이 강했으니까요. 그러다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알랭드 보통이 TED란 곳에서 사회문제에 대해 강의..
누군가의 글을 인용해 볼 것인가? 누군가의 이론을 끌어와 이야기 해 볼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힘을 주기위해 혹은 자신이 하는 말 또는 주장이 유명인들도 인정한 것이기에 신뢰도가 높다고 자랑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 인용인 것일까? 알랭 드 보통의 책을 읽고 나서 떠오르는 의문은 이런 것이었다. 사랑을 주제로 한 책이라고 했지만 전혀 사랑에 관한 이야기 같지 않았던 알랭 드 보통의 책. 읽는 내내 왜 이것이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인가 라면서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었던 책. 오히려 어둠의 경로를 통해 입수한 라는 중국 영화가 나에게 사랑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꺼리를 많이 던져주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에 있어서 외모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가 화피라면, 알랭 드 보통의 은..
글이 좀 처럼 써지지 않는 심리 상태이기에 이 책에 대한 리뷰(?) 혹은 비난(?)에 대한 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다. 그렇지만 내가 일주일 넘게 고통스러워하면 읽은 보람을 느끼기 위해서는 짧더라도 아니면 엉망의 장문이라도 써야 겠다는 욕심에 이렇게 끄적인다. 나는 개인적으로 알랭 드 보통이란 작가를 좋아 하지 않는다. 그가 TED강연에서 보여주었던 말이나 그의 사상에는 매우 동감하지만, 작가로서는 그다지 치켜세워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알랭 드 보통이 보여주는 소설(?)에서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굉장히 철학적인 느낌이 강하고 왠지 모르게 학문적인다. 그래서 그가 책을 통해서 내뿜는 화려한 지식은 충분히 사람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그런데 나는 그의 학자스러운 모습은 충분히 인..
9월의 주제 책은 [ 너를 사랑 한다는 건 ] 입니다. 저자는 알랭 드 보통 입니다. 모임 날짜와 시간은 9월 15일 토요일 오후 1시 입니다. 모임 장소는 신촌의 커피빈 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신청 방법은 여기에 댓글을 달고, myahiko@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제가 보내주신 메일 주소로 제 연락처를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메일만 보내면 되는데, 굳이 여기에 댓글다는 것을 부탁드리는 이유는 정확한 참석자를 가려내기 위함입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주시리라 굳건히 믿겠습니다. ㅋㅋ (블로그에 제 전화번호가 노출되는 것을 좀 꺼리는 편인지라. ㅜㅜ) * 참고로 이 독서토론 모임은 네이버 까페에서 활동 중 입니다. 어떤 식으로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해 궁금하시면 오른쪽에 독서토론..
알랭 드 보통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그가 유명한 작가라는 것. 그의 소설 “우리는 사랑일까”라는 책을 좀 재미없게 읽었다는 것 정도였다. 아니 사실 그가 강연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를 더 잘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더불어 그가 가진 생각이 나와 비슷하다고 그의 소설에 대한 팬이 되는 것은 더 이상하다. 여하튼 TED강연을 EBS에서 방영해 주어서 알랭 드 보통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꽤 괜찮았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본질에 대한 것을 추구하기보다 겉으로 표현되는 것을 따르려는 것 때문에 자신을 스스로 패배자의 범위로 몰아 넣고 사회 또한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그의 강연의 중심이었다. 이를 커리어의 위기라고 표현하면서 이는 일종의 속물근성이라고 말한다. 속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