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앤 해서웨이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영화 예약을 하면서 한참 동안 멍해져 있었다. 인스텔라가 아니라 인터스텔라가 제목이었다니. 췟! 왜 그렇게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나도 모르게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매튜 맥커너히. "오!!! 베버리힐즈 아이들!!! 이 단어를 나와 같이 연상했다면 당신의 나이는 아마도... 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난 왜 이 사람을 그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던 것일까?? ㅡㅡ;; 내가 얼마나 요즘 그 동네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것에 관심이 적었는지가 증명되는 것인가? 대부분 그렇겠지만 이 영화는 배우들 보고 보려 한 영화가 아니다. 감독인 크리스토퍼 놀란 때문에 본 영화다. 나는 영화관에 들어가서 앤 해서웨이를 보고 "어? 눈..
요즘 통 조조영화를 보지못하고 있었다. 라는 영화가 나에게 안겨준 큰 실망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귀차니즘의 공격에 맥없이 쓰러졌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 히스레져가 죽음에 다달을 정도로 몰입했던 그 의 후속편이라니. 히스레져의 광기어린 조커는 영영 볼 수는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다크나이트 스리즈이니 괜찮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관을 찾았다. 딱히 이 영화를 기다렸던 것은 아니지만 유난히도 전날 눈이 일찍 감기고 오늘(2012.7.19)은 일찍 눈이 떠졌다. 대놓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차올라 귀차니즘을 잠시 물러나게 했던 것 같다. 아침 9시. 집에서 5분도 안걸리는 영화관에가서 표를 구입하러갔다. 줄 서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