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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언론사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개념없는 언론사임을 나타내는 지표는 무엇일까? 뭐 사실 개념이 있는 언론사를 찾아보는 것이 힘든 요즘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지표로 쓰는 것이 있다. 보통 게임을 주제로 한 기사다. 이 게임이란 소재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다보니 요즘은 많이 줄어들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논점을 벗어나서 게임을 핑계대는 기사가 만들어졌다면 그 언론사는 답없는 곳이라고 보면된다. 자. 최근(2015.01)에 뉴스 하나가 떴다. 10대 아이 하나가 중동으로 여행을 갔는데 사라졌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IS라는 이슬람 무장단체 때문에 시끄러운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IS는 최근 유럽과 호주 등지에서 민간인을 대상으로한 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집단이다. 그래서 그 아이의 실종된 순간부터 많은..
언론, 여론, 사람들의 이야기... SNS의 영향력이 중요한 것인가? 시사인(243호)에서 오랜만에 내 관심을 끄는 기사가 나왔다. 바로 티파티를 만든 애너벨 박의 인터뷰였다. 이 인터뷰의 핵심은 SNS가 정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였다. 그에 대해 애너벨 박은 SNS는 그저 도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나도 그녀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SNS는 그저 정치적인 의견을 표출하고 싶은 대중의 욕구를 해소해주는 도구였을 뿐 그 핵심은 될수가 없다. 예전에 내가 다른 글(블로그 포스팅)로 이야기 했듯이 SNS가 없었어도 사람들의 변화의 열망은 솟구쳐 나타났을 것이다. 다만 SNS가 그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규모를 키운 것은 있지만... 2011/10/28 -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 이번 보궐 선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