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여론 (6)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가장 최근의 뉴스로 이런 것이 떴다. 서울대 총학, 조국 반대 집회 안하기로... 이게 무슨소리일까? 그렇게 언론에서 대학가에 조국반대 분위기가 횡횡한다고 전했는데, 이들은 왜 몇차례 하지도 못하고, 반대집회를 접을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정말 언론이 전달했던대로 대학가에 조국 반대 분위기가 거세게 일었다면, 개강으로 인해 학생들이 대거 돌아온 9월엔 더 규모도 커져야 하는 것아닐까? 이와 비슷한 문제는 연대와 관련된 소식으로도 접할 수 있다. 연대 학생회 또한 비슷한 집회를 기획했지만, 접을 수 밖에 없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고대는 몇번의 집회 후 부침이 있었는지 감감무소식이다. 방학 시즌에 그렇게 열성적(?)이라고 광고가 되었던, 소위 말하는 SKY의 집회가 이렇게 흐지부지되고 마는 것일까? ..
요즘(2018.11.19.기준) 민주노동자총연합(이하 민노총)이 시끄러운 이유는 노동법 하나를 두고 민주당과 껄끄러운 관계를 가지고 있어서다. 민노총은 예전에 하던대로 말이 안통하니 과격한 방법을 썼고, 민주당은 정권도 바뀌었으니 과격한 과거의 방법 대신 타협을 하자고 말한다. 이에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은 민주당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은 사실상 대중의 여론과 맞닿아 민노총에 대한 여론은 싸늘해지고 있는 현실이다. 민노총은 과거 노무현정부 시절에도 그랬다. 민노총은 과거 하던대로 했는데 어느새 떼쟁이가 되어 있었고, 민노총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대중은 외면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권이 자칭 보수로 바뀌자 사람들은 민노총을 응원했다. 물론 그와중에 귀족노조 타령을 하는 이들에 의해 의..
1. 끝나지 않는 정봉주 키스 미수(?) 사건 정봉주 인터넷 팬카페 관리자로 활동하던 이가 정봉주가 그날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었다고 프레시안과 인터뷰를 통해 증언해 화제가 되었다. 이 인터뷰의 핵심은 방문시간이 오후 1시 라는 것. 이에 정봉주의 반박과 인터넷 곳곳에서 그럴 수 가 없는 정황 및 증거들이 쏟아짐. 특히 나꼼수 녹음이 그 시간에 이루어졌다는 것이 결정타가 되었다. 이 때문에 대다수는 프레시안에 대한 피로함을 호소. 이어 미투운동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늘어나고 있다. >정봉주 사건에 프레시안은 왜 매달리나? 링크일본의 촛불시위 사진 링크뉴스룸 앵커브리핑 링크손석희를 성토하는 글 링크
1. 정봉주 기자회견 전반적인 커뮤니티 여론은 "프레시안의 정치적 공세"로 흘러가고 있다. 성추행에 관한 프레시안의 적절한 혹은 명확한 증빙자료의 부족이 여론이 프레시안에게 등을 돌리게 하고 있다. 정봉주는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시기에 특정 인물들을 만난 사진과 시간 등의 알리바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사실상 여론 굳힌 것으로 보여진다. >기자회견 전체 영상 링크김어준에 대한 걱정 글 링크주진우에 대한 걱정 글 링크MBC 스트레이트 3회 방송 링크미투 지지자 조차 의심을 품는 글 링크
세월호 1주년이 지나고 돌아온 주말. 사람들이 시위를 했다. 그 시위에 대한 언론사(라고 말하고 찌라시라고 생각되는)들의 기사의 대다수는 시위대의 폭력성을 강조했다. 근데 참 이상하다. 포털에 주로 공개되는 뉴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보게 되는 인터넷 여론과는 너무 다르다. 인터넷 곳곳에서는 경찰의 과잉진압이 너무 했음을 성토하는 글들이 다수인데 왜 이리 뉴스는 그리고 포털을 도배하게 되는 뉴스들은 그 모양일까 싶다. 더 재미난 사실은 그런 뉴스들에만 평소 그 포털에 달리는 댓글 성향과도 다른 댓글들이 꽤 큰 지지를 받는 다는 사실이다. 이미 국정원과 군부대 등으로 댓글 여론 조작을 했던 정부라 그런지 정부의 지시받았을 것 같은 상상이 마구 마구 된다. 물론 당시 해당 사건 조사 때 그들은 북한의 사이버..
요즘 내가 글 쓰기에 많이 소원해져 있었다. 이유는 하나였다. 뭔가 지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별로 한 것 도 없는 주제에 지치고 난리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다. 다른 말로는 슬럼프라고 할 수 있으려나?? 어제 안철수에 관한 글을 끄적였다. 뭐 심도 있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요즘 안철수가 가려는 행보에 대한 이야기다. 내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에서는 안철수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이 심해지고 있기도 해서 겸사겸사 느낌을 남겼다. 안철수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그동안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특히 새누리당 알바라 지칭될 정도의 아이들이 끊임없이 안철수 죽이기에 나섰다. 내가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런데 최근에 그런 글들이 커뮤니티의 바람을 타고 사람들의 절대적인 동의를 얻기 시작했다. 이걸 선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