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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왕좌의 게임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왕좌의 게임 두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드라마는 해외의 판타지 매니아층에서는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 덕에 소설을 보려고 구입했지만... 한국판은 번역이 개판이라는 소문에 의해서 겁없이 원서를 구입해 몇장 읽다가 중단했다. 1시즌이 끝나고 열심히 읽으려 했지만 이놈의 영어가 나에게 던져주는 귀찮음이란 마치 맥주병인 내가 한강을 헤엄쳐 건너겠다고 떠드는 것과 같다. 아무튼 그런 드라마가 HBO라는 미국의 유명 케이블티비에 의해서 제작이 되었다. 이미 왠만한 영화 빰치고 남을 정도의 작품을 만든 케이블인지라 처음부터 기대를 왕창 가지고 있었음에도 그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2012년 4월 두번째 시즌이 공개되었다. 두번째 시즌의 첫 이야기가 어떠했..
시. 지옥철이라 불리는 출근시간의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한다. 지옥철을 벗어나 회사로 가는 길에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시가 떠올랐다. 너무나 괜찮다는 생각에 자꾸 되뇌이다가 회사 도착하기 1분전에 생각을 바꿨다. '이 시는 나와 인연이 없구나. 내 손을 통해서, 내 입을 통해서 세상의 빛을 볼 수 없겠구나.' 충분히 되뇌이며 글을 쓸수도 있었지만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무량수는 잊어야 했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 무량수는 그곳에서 살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하루 종일 일과 씨름한다. 퇴근하고 무량수가 되었지만 그 느낌은 사라졌고, 그 단어 하나 하나가 머리속에서 지워진지 오래다. 출근할 때마다 비슷한 이야기가 맴돌겠지만, 매번 일을 하고 나오게 되면 그 느낌은 사라질 것..
라니스터 가문은 왕비의 가문. 왕비와 제이미간 근친 행위가 있음. 이 행위가 스타크 가문의 브랜에게 걸렸고, 입막음을 위해서 브랜을 탑 위에서 떨어뜨렸는데 브랜이 살아났음. 다행이 브랜은 기억이 안난다고 함. 조프리는 스타크 가문을 적으로 확실히 인식했음. 뻘짓 예상됨. 임프로 블리는 티리온은 나이트 워치들과 캐슬 블랙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브랜을 죽일 뻔한 혐의로 스타크 가문의 케틀린에게 붙잡혔음. 바라테온 가문은 왕의 가문. 로버트는 윈터펠에서 돌아오자 마자 노느라 바쁨. 스타크 가문은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가문. 케틀린은 아들 브랜을 죽이려한 녀석을 찾아 수도와 윈터펠을 떠돌고 있음. 대충 증거 모아서 임프가 범인이라 생각하고 우연히 만나자 체포함. 에다드는 왕과 왕국이 엉망진창인 것에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