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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윤창중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남양유업으로 시끌시끌하던 뉴스가 어제(2013.05.09)밤부터는 윤창중과 손석희라는 인물로 시끌시끌하다. 윤창중. 그중 독보적인 인물이 바로 윤창중이다. 그는 박근혜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으로써 대통령 방미길에 같이 올랐었다.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 일정이 모두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돌연입국하고 만다. 대통령의 대표 입이 대통령이 오기도 전에 한국에 온다라니... 이건 왠만해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미국쪽에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윤 대변인이 현지 교민인 인턴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그가 그일을 저질렀는지 아닌지는 아직까지 정확하게 확인한 언론은 없다. 다만 언론들은 그럴 개연성이 높다 정도의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이 퍼즐이 정확하다면, 그는 국가 이미지 실추에 엄청난 공을 세..
인수위에서부터 구태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 대변인이란 조직의 얼굴이며 정신을 대표하는 자리인데 어떻게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며칠전 했던 말을 그대로 뒤집는 대변인. 자신의 신념이라면서 떠벌리던 말을 금새 뒤집는 이가 대변인이라는 건 결국 새로운 정부 또한 그렇게 쉽게 자신들의 말을 쉽게 뒤집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애국이란 말로 모든걸 포장하는 이들의 모습은 국민을 핑계로 모든 것을 포장하던 이들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왠지모르게 새정부에선 그들 끼리의 자리 싸움으로 인한 분열이 예상이 된다. 박근혜 당선자의 눈에 들기위한 치열한 경쟁.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의 반발... 진보라고 자칭하는 이들과의 싸움보다 내부에서 이뤄지는 치열할 칼부림이 더 잔혹하고 무섭게 치뤄질 것이다. 아래는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