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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형식과 틀을 거부하다.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만의 생각이 있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이 있다. 그래서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만의 정의감과 현실이란 단어를 나눈다. 누군가는 자신만의 정의감에 빠져 살고 누군가는 자신만의 현실에 빠져산다. 내 인생은 어떠했을까? 내가 바라본 나는 굉장히 이중적이었다. 현실이 아닌 이상을 쫒아간다며 열심히 입으로 떠들어 대다가 항상 남들보다 조금 늦게 현실에 휩쓸려버리고 만다. 대학을 다닐 때도 그랬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그랬다. 온갖 고상한 척은 다하다가 결국은 내가 욕하던 그 부류에 속해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래서 였을지도 모르겠다. 블로그에서 만큼은 형식에 같혀있기 싫었다. 어짜피 현실이 아닌 공간이라면, 이상에 충실하자고. 그래서 많은 것을 거부했다. 블로거가 돈에 유..
바른생활은 무엇일까? 한국 사람이라면 어릴때 부터 줄기차게 들었을 단어가 바로 " 바른생활 "이란 단어일 것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바른생활이란 이름으로 배우고, 중학교를 가서는 도덕이란 이름으로 배운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어른들은 바른생활을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 너만 바보가 된다. 너는 모든 것을 빼앗길 것이다. "라는 말로 위협을 한다. 때로는 " 바보, 멍청이 " 같은 단어로 모욕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는 바른생활을 하라고 말하는 어른들... 이 드라마에서의 사람들도 현실의 어른들과 같다. 주인공을 제외하고 많은 사람들이 바른생활은 하지 말라고 한다. 결국 주인공과 정반대의 성향의 여자주..
선덕여왕에 대한 그동안 이야기 지난 2009/06/28 - [문화 컨텐츠 연구] -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에 빠지게 된 이유를 통해서 이 드라마가 시작하는 시점에 선덕여왕을 재미나게 보게 된 이야기를 했었다. 더불어 역사로서의 선덕여왕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역사에서 바라보는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말했었다. 우려의 이야기도 덧붙였었는데 바로 덕만과 천명, 유신 간에 스믈스믈 떠오르던 러브라인이었다. 중간에 대본을 쓰면서 이런 비판을 들었는지 아니면 원래 이야기를 원래 오락가락하게 집필했는지 몰라도 어설픈 러브라인은 어설프게 사라져버렸다. 이번회를 통해서 더 이상 러브라인은 없을 것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야기의 개연성 때문인지 몰라도 슬쩍 러브라인의 기미가 내 비춰졌지만서도....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