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이스라엘 (4)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트위터에 잡담식으로 조금 올린 건데, 글이 조금 길어져서 여기다 옮겨서 새로 적어본다. MBC예능에서 이스라엘 국경을 가는 프로가 방영되었다. 여기서 이스라엘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냥 서로 죽고 죽이는 분쟁중이다' 정도로 정리하고 있었다. 뭐랄까. 우리가 TV뉴스를 보면서 정치권에 대한 뉴스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분명 더 잘못한 쪽, 더 괴랄한 주장을 하는 쪽이 있는데 자칭 균형을 맞춘다면서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전달 보다 분쟁 중이란 것을 더 강조하는 보도를 보는 느낌이었달까? 뭐 이건 TV란 매체가 가지는 한계일 수 밖에 없으니 크게 뭐라 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현 상황에 대한 더 정확한 분석이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뭐 예능에서 그런걸 바라는 것..
2014.07.12. 이스라엘은 전쟁과 같은 상황에 돌입했다. 아니 실질적인 군사력으로보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살육전을 벌이는 것이다. 일방적인 학살과 비슷한 양상이다. 사건의 발달은 이스라엘의 아이들 3명이 납치된 뒤 살해당하면서였다. 이에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배후 조직으로 지정해, 팔레스타인에 대한 강력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이에 하마스는 격렬하게 저항했고, 이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에서 팔레스타인 아이 한명을 납치하고 살해한 사건 등으로 이어졌다. 이 단편적인 사건만 보면, 팔레스타인 쪽의 잘못으로만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건 사고가 이번 한 번 뿐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국가를 세우면서부터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할 것인가? 그것은 각자 판단의 몫이지만 팔레..
1947년 11월 29일 뉴욕. 국제연합 총회는 팔레스타인 영토를 유대국가와 아랍국가로 분할하고 예루살렘을 국제관리체제 하에 두기로 하는 안을 통과 시켰다. 유대국가 – 56% , 아랍국가 – 44%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영토를 이집트, 요르단과 함께 나눠먹고 국토 면적을 1/3가량 늘렸다. 그리고 80만 명에 달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살던 곳에서 떠나야 했다. 이집트는 가자지구. 요르단은 웨스트뱅크. 이후 20년이 지나는 동안 두 번의 전쟁이 벌어졌고, 1967년 6월 이스라엘은 웨스트뱅크, 동예루살렘, 가자지구를 차지했다. 이는 곧 식민지화로 이어졌고, 우파가 정권을 잡자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다. 1977년 이 지역에 5천명이었던 유대인 정착민 수는 1992년 12만 명(동예루살렘 제외)에 이르른다..
오늘의 모험은 [ 폭군과 조각상 ] 입니다. " 저기.... 당신이 무량수씨 이신가요? " " 네 제가 무량수 입니다만... 무슨 일이신가요? " " 아 맞군요! 모험가 의뢰 중개인들 사이에서 당신 소문이 좀 돌아서, 뭐 좀 부탁하려고 합니다. 이야기 들어주시겠어요? " " 헛! 혹시 안좋은 소문이라도 ㅡㅡ???? " " 아니에요. 좋은 소문이랍니다. 부탁을 들어주실수 있으세요? " " 휴... 다행이군요. 네, 뭔지 모르겠지만 말씀해보세요. " " 저는 마르세이유에서 활동중인 상인 길드의 수장을 맡고 있는 무량화 라고 합니다. 부탁은 이번 모험 끝내고 오시면 의뢰인에게 보고하지 마시고 저에게 그 정보와 물건을 파시겠나요? 의뢰인이 제시하는 금액에 3배를 드리도록 하지요. " " 세....세배요?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