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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요즘 통 조조영화를 보지못하고 있었다. 라는 영화가 나에게 안겨준 큰 실망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귀차니즘의 공격에 맥없이 쓰러졌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 히스레져가 죽음에 다달을 정도로 몰입했던 그 의 후속편이라니. 히스레져의 광기어린 조커는 영영 볼 수는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다크나이트 스리즈이니 괜찮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관을 찾았다. 딱히 이 영화를 기다렸던 것은 아니지만 유난히도 전날 눈이 일찍 감기고 오늘(2012.7.19)은 일찍 눈이 떠졌다. 대놓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차올라 귀차니즘을 잠시 물러나게 했던 것 같다. 아침 9시. 집에서 5분도 안걸리는 영화관에가서 표를 구입하러갔다. 줄 서있..
문화 컨텐츠 연구
2012. 7. 19.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