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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디아블로 3의 출시가 임박한 2011년말 디아블로 세계관의 시작을 설명하는 소설이 출간되었다. 팬들에게는 호기심을 북돋게 하고, 매니아라 자청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전을 불러일으킬만한 아이템(?)이다. 아마 디아블로에 대한 열광적인 팬이라면 굳이 읽지 않더라고 구입하리란 생각이 든다. 내가 이 리뷰를 쓰는 시간은 책이 출간 된지 몇일 되지 않았다. 아마 매니아라 자칭할 수 있는 사람들은 읽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아직까지 이 소설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된 것이 없다. 그렇다면 이 소설, 과연 소설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질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에 대해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나는 이 소설이 소설로서의 가치는 낮으며, 디아블로란 이름이 없었다면 그저 어디선가 소리없이 ..
독서 토론 모임
2011. 12. 20.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