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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원래 글이라는 것이 문득 떠오르는 단어나 문장에 의해서 쓰여지는 것이니 내가 하는 이 뜬금없는 이야기도 그냥 그러려니 해주기를 바란다. 누가 나에게 꼭 뭐라뭐라고 해서가 아니다. 나는 백수 생활을 꽤 오래했다. 뭐랄까... 본업이 백수고 가끔 심심해지면 일을 하는 정도랄까? 이런 입장인 내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심기가 불편해질 때가 있다. 어떤 욕을 할때나 상대를 깍아내리고 싶을 때 백수를 넣는 것이다. 안타깝다. 백수라는 것이 왜 욕으로 사용이 되어야 하는지 말이다. 어느자리든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꼭 묻는 것이 있다. "당신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여기에 나는 항상 "백수입니다."라고 대답을 한다. 그러면 상대는 예의를 차린다면서, "아 취업준비중 이시군요."라고 내 상황을 자기 나름대로 고쳐..
지난 번에는 예술에 대해서 찾아봤다. 이전에는 " 믹시 " 라는 메타블로그에 등록된 글을 검색해서 찾아 보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 등장한 검색 사이트 " bing " 을 추가 시켜서 글을 한 번 찾아가 보도록 한다. 왜 이런 쓸데 없는 짓을 하느냐고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맞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포스팅은 참... 쓸데 없는 일이다. 분명 기계적으로 검색해서 관련된 자료를 찾아주는 기능을 메타블로그들이 가지고 있기도 하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밝혔지만, 이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내 마음대로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여기에 좀 다른 목적이 하나 더 있다. 그건 다른 블로거들이 글을 보는 방법과 블로그를 찾아보는 방법을 좀 다양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