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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뭐라고 끄적거려볼까요? 매니아들은 워낙에 잘 알고 있는 대회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생뚱맞은 대회가 바로 뜨루 드 프랑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환암을 이겨내고 우승을 한 암스트롱 정도면... 좀 알만하려나? 뭐 아무튼 이 대회 이야기를 끄적거리는 이유는 작년에 너무 재미나게 봤기 때문이고 자전거 타기를 좀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자전거 종류가 뭐가 있고, 부품은 무엇이 좋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는 전혀 모릅니다. ㅡㅡ;;; 그냥 단순히 타는 것을 좋아하고 프로 선수들의 경기가 있다기에 보는 것일 뿐이죠. 이 대회 말고 유명한 대회가 두개 정도 더 있는데, 그것 까지 챙겨볼 여력(?)이 안되서 뜨루 드 프랑스만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이번에 두번 째지만요. 작년(2012년)에 볼때 재미있게 ..
잡담 및 답변
2013. 6. 28.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