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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이뻐진 터미네이터를 구경하는 드라마. 제목은 사라코너 연대기인데, 여자 터미네이터로 나오는 카메론에게 환호를 보내면서 카메론 때문에 보게 되는 드라마 입니다. 물론 이건 남자의 시선이기에 남자들만 이럴 수도 있어요. 카메론을 연기하던 배우의 이름이 섬머 글루인지라 방영되던 당시에 카메론은 여름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우기도 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이 드라마는 남자들을 위한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어요. 제가 섬머 글루의 팬이었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 간략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짧게 영화 이야기 먼저 하겠습니다. 이 드라마는 1984년에 만들어진 터미네이터1과 1991년에 만들어진 터미네이터2의 이야기를 기본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미래의 어느 날 ..
문화 컨텐츠 연구/드라마와 애니 감상기록
2014. 7. 20.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