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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판사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10월 5일 금요일 태풍 콩레이가 올라온다. 그 덕(?)에 비가 내리고, 낮 시간도 매우 쌀쌀해졌다. 황교익? 황교안? 요 몇 주동안 대형 커뮤니티가 황교익 앓이에 정신이 없다. 전반적으로 황교익 욕하기 경진대회로 가닥이 잡혔는데, 유난히 클리앙과 이토랜드에서 이에 대한 거부 반응이 심하게 나왔다. 엠엘비 파크는 이미 논란의 초창기에 황교익 욕하기 대회가 일찍이 자리잡힌 상황이다. ㅡㅡ;; 내가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보면 작업 세력이 있다에 과감히 한표를 던지고 싶다. 우선 황교익이 이 이슈를 자가발전 시킨 것이 아니다. 각 커뮤니티마다 황교익이 자꾸 뗄감을 던져서 논란이 커졌다고 한다. 근데 그 뗄감 전에 이미 논란은 커져 있었다. 황교익은 이렇게 커져버린 논란에 대해 마치 장판파의 장비처럼 자신의 ..
9월 12일 수요일. 날은 엇그제부터 쌀쌀해졌다. 정확하게는 아침엔 쌀쌀해도 낮이 되면 땀이나는 날씨다. 점점 가을이 짧아져서 이런 날씨가 얼마 되지 않아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뭔가 아름다워 보이는 착시도 있다. 오늘밤 김제동 김제동이 kbs에서 심야 시사 프로를 진행하게 되었다. 기존 kbs어용노조가 극렬하게 반대를 했다. 그래서 마치 kbs의 내부 직원들 모두가 반대하는 걸 사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느낌을 주도록 각 언론사들이 꽤 열심히 작업을 했더랬다. 알고보면 기존의 적폐(?)세력들의 발악일 뿐인 상황. 여하튼 그 덕(?)에 홍보가 꽤 되었다. 김제동이 시사프로를 진행 한다는 것 자체에 큰 매력을 못느꼈는데, 그들(?)의 발악이 오기가 되어 나를 열심히 보게 만들었다. ㅡㅡ;; 어쩌면,..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누군가는 그 문제를 통해 이득을 얻고 누군가는 손해를 본다. 만약 제대로 된 사회라면, 문제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챙긴사람을 처벌하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다듬어야 한다.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 해보자.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다. 누군가 버그(게임상의 오류) 또는 핵(게임을 악용하는) 프로그램 사용을 발견한다. 게임 돈이 엄청나게 늘어난다던지, 귀중한 아이템이 나타나는 버그가 발견된다. 그럼 사람들은 그 버그를 신고하기도 하고 그 버그나 핵을 통해서 악용하는 사람도 처벌해 달라고 한다. 사람들은 당연히 요구하게 된다. 버그를 악용한 사람에 대해서 처벌해야 한다고. 이 버그 악용자를 처벌하지 않으면 혹은 못하면, 사람들은 이 온라인 게임을 신뢰하지 못해서 떠나게 된다. 그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