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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팔파사 카페 (2)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팔파사 카페에 대한 감상문이지만 방금 막 읽기를 끝냈기 때문에 이 소설에 대한 감상 스케치라고 보는 것이 훨씬 올바른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 보통은 소설을 읽고, 한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머리 속에서 뼈대가 만들어진 후에 글을 쓰는데 지금은 그런 뼈대 없이 바로 쓰기 때문이다.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소설의 뒷부분에 그리고 추천사에 쓰여있는 미사여구가 말도안되게 거슬렸던 소설이었다. 한 단어로 요약하면, "난 별로."이렇게 말하고 작별인사를 할 수 있는 소설이었다. 감상을 길게 이야기 하자면... 첫장을 넘기고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이렇게 소설을 힘들게 읽어야 하는가 싶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 글의 배경이 바뀌는데 개연성 없이 넘어가는 이 글이 왜 칭찬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작가는 이 소설..
12월의 주제 책은 [팔파사 카페] 입니다. 저자는 나라얀 와글레 입니다. 모임 날짜와 시간은 12월 18일 일요일 오후 1시 입니다. 모임 장소는 신촌의 커피빈 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신청 방법은 여기에 댓글을 달고, myahiko@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제가 보내주신 메일 주소로 제 연락처를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메일만 보내면 되는데, 굳이 여기에 댓글다는 것을 부탁드리는 이유는 정확한 참석자를 가려내기 위함입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주시리라 굳건히 믿겠습니다. ㅋㅋ * 참고로 이 독서토론 모임은 네이버 까페에서 활동 중 입니다. 어떤 식으로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해 궁금하시면 오른쪽에 독서토론 링크를 클릭해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책에 대한 잡담 왠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