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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팬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나는 꼼수다 광팬들과 진중권. 이 이야기를 하기 전에 명확하게 해야 할 것이 있다. 우선 비판(?)을 하기 앞서 정체성을 밝혀야 할 것 같은 당위성(?)이 좀 있어서다. 우선 나는 나는 꼼수다를 반 이상 들었다. 앞부분은 안들었다. 좀 재미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그래서 16회였던가? 17회 였던가? 아무트 그쯤 부터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봉주 1회까지. 여기에 더해 나는 나는 꼽사리도 듣고 있다. 여기에는 애정어린 비판도 가하고 있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2011년 겨울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나는 꼼수다 공연도 다녀왔다. 물론 돈도 내고 왔다. ㅡㅡ;; 이렇게 까지 밝히는 이유는 나는 꼼수다 팬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기 위함이고, 나꼼수를 듣지도 않고 비판할 자격은 없다고 나올 말을 방지하..
다음에 SNS중에 요즘이란 것이 있다. 최근에 소셜게임이라는 웹게임을 즐기느라 자주 들어가는데 소문나는 글에 이런 글이 떳다. 이것이 소문으로만 듣던 팬질이구나 싶었다. 저기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다음 사진과 같다. 주요 내용이 뭐냐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순위 집계에 쓰이는 방식을 설명한 것이다. 순위 집계에 잘 반영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팬들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순위를 상승시켜보자는 것이다. 이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과도한 조작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 목격을 하니 참... 물론 이것은 이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한국에서 인기있다고 하는 대다수의 아이돌그룹의 팬이란 이름을 지닌 아이들이 행하고 있는 짓일 것이다. 그래서 최근에 슈퍼스타K2에서 강승윤이란 아이에게 쏟아지는 팬심이 ..
블로그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생각 나는데로 적어두든 뭔가 열심히 자료를 준비해서 적어두든 자기 마음이며, 어떻게 꾸며 나갈지는 자신이 결정할 문제이다. 블로그라는 공간이 혼자서 꾸려나가는 특징이 있지만(팀블로그가 존재하지만 많은 경우는 혼자한다.) 혼자서만 있을 수는 없다. 자신의 생각이 누군가에게 공개가 되어야 하고 같이 이야기 할수 있게 만들어진 공간이기 때문이다. 혼자서 혼자만의 생각을 혼자 가지고 있으려면, 그냥 워드 프로그램으로 적어두는 편이 훨씬 좋다. 블로그라는 곳은 많은 사람에게 공개하고 누군가에게 생각을 보는 곳이기에 워드프로그램에 혼자 적어두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우선 블로그를 하다보면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생긴다.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오든 내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