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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심심해서 포털의 인기검색어를 클릭해봤다. 여전히 검색어에 걸리는 것은 광고의 향연. 블로그든 까페든 검색어에 최적화 해서 올리는 쎈쓰는 필수라는 듯이 제목을 적어서 올린다. 그럼 그 글을 클릭했을 때 나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당연히 내용없는 쓸데 없는 헛소리다. 즉 클릭의 이유는 내용도 궁금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서 인데 나오는 건 인터넷의 뉴스 뿐이기에 쓸데없는 헛소리라는 것이다. 아무런 이유없이 글과 사진을 긁어오기 바쁜 그들. 이런 쓰레기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목적은 하나다. 사람들이 많이 보게 하는 것. 그렇게 하면 광고가 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뭐 각종 대출이니 성형외과니 법률사무소니 하는 곳들의 광고는 하도 많으니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내 생각에는 이들은 전문 업체에서 관리..
글을 쓰기 전에 그리고 주장을 전개하기 전에 사건의 발달이 어찌 되었는지를 설명하겠다. 나는 얼마 전 블로거로써 겪는 정체성에 대해서 한탄했다. 블로거들에게 가해지는 여러가지 차별이나 혹은 홀대 등을 이야기 했었다. 그것은 블로거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포털사이트들의 검색에 대한 항의(?) 같은 것이었다. 언제나 그렇지만 블로거의 글은 블로거들이 주로 읽기 때문에 평소와 다르게 많은 분들이 나의 한탄 섞인 글을 읽으러 와주었다. 그리고 이런 저런 댓글을 달아 주고 갔다. 그중에서 릿짱이란 분과 댓글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던 중에 네이버는 블로거를 홀대 하지 않는다. 그리고 블로거들을 버릴 수가 없다는 주장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 댓글에 대해서 이런 저런 반박 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
실시간 인기 검색어라는 것에 대해서 요즘 느끼는 것은. 과연 이것들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일까? 하는 것이다. 왜 그런지 몰라도 인기 검색어에는 언제나 항상 인터넷 언론들의 기사들이 꼭 같이 제공되고 있으며, 그들이 보여주는 다른 인터넷 매체들 블로거들의 글이나 까페등지에서는 그에 대한 반응이 그렇게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블로그나 까페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올라오면 거의 8~90%는 광고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까페와 블로그다.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도 그렇고 인기 검색어에 꽤 많은 정성을 쏟아 붓고 있는데, 정말 이들이 보여주는 인기 검색어가 맞는 것일까? 아니면 인터넷 언론사들과 같이 협정을 맺어서 짜고치는 고스톱의 향연은 아닐까? 자 이건 2011년 1월 4일의 실시간 이슈검색어다. 뜬..
언젠가 한번은 이런식으로 악용이 될줄 알았다. 지금은 당연히 차단했고, 다음의 실시간 검색은 보여주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위 사진은 2011년 1월 3일 오후 9시쯤 캡쳐된 것이다. 이건 대놓고 한 광고라서 아니 너무 심하게 했기에 걸린 것일 뿐. 이 방법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군데서 이런 검색어를 이용한 광고는 계속되고 있다. 위 사진은 까페와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를 하는 모습이다. 이런 내용의 까페나 블로그를 따라가면 아무런 이야기 없이 그냥 기사를 긁어다 붙인 것을 확인할 수있는데, 이런 검색어 낚시는 이미 오래된 낚시 광고 수법이다. 얼핏 보면 정말 활발하게 이야기가 나누어져서 이런 이야기의 시작이 이런 까페나 블로그 같아 보이는 착각을 하게 만들고 있지만 이 글들은 전적으로 광고를 위한 ..
다음이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하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눈치채지는 못할듯 싶기도하다. 디자인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사실 매일 들락날락 거리면서 유심히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를 수 있다. 기본 틀이 바뀐 것은 아닌 것이기에... ㅡㅡ;;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면 아마 아래와 같은 변화가 아닐까 싶다. 로그인을 하고 나면, 사람들의 눈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변화는 쉽게 발견하게 된다. 나는 로그인을 하고 나서야 다음의 첫화면이 변화했음을 알아챘다. 왼쪽은 네이버에서 로그인 했을 경우의 모습이고 오른쪽이 다음에서 로그인 했을 때의 모습이다. 서로 매우 닮았다. ㅡㅡ;; 다음쪽에서도 이런 모습이 최적화 된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다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네이버..
검색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가끔 지도를 이용할 때가 있다. 주로 이동해야하는 길에 대한 것이나 교통편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기에 보게 된다. 그래서 한국에서 손에 꼽힌다는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는 지도를 비교해봤다. 아래 표는 단순비교를 한 것이다. 다음 네이버 야후 네이트 구글 위성사진제공여부 o o o o 지도에 주변지역 정보 제공여부 o o o o o 자동차로 이동하는 길 표시 o o o o 대중교통이용표시 o o o o 자동차길 정보와 대중교통 정보전환 여부 o o o 버스비표시 o o 걸리는 시간 o o 총 이동거리 o o o o 목표까지 걷는 거리 o o 환승정보 o o o 부실 o 부실 위성사진제공여부 네이트는 위성사진 서비스를 하지 않고있다. 그리고 위성사진의 경우 어느정도까지 확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