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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피자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피자를 먹었다. 2!! 나름 목적을 가진 포스팅이었지만 참여자가 없어서 나혼자 두개의 포스팅을 작성하고 끝날 듯 하다. ㅜㅜ 뭐 그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여하튼 일주일만에 피자를 또 먹었다. 지난 번 피자가 나름 고급(?)형 피자라면, 이번에는 저렴함의 대명사격인 피자다. 뭐 지난번에 먹은 피자 가격이나 이 피자나 가격적인 면에서는 그다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대신 가격에 비해 양적인 면에서 이 피자가 단연 우세하다. 내가 사는 동네엔 피자스쿨이 가까이있어서 피자스쿨 것을 먹지만, 저렴한 피자 프렌차이즈로는 피자마루나 이것 저것 비스무리한 것들이 좀 있다. 뭐 가끔 이마트에서 파는 거대한 크기의 피자도 먹긴하는데, 내 입맛에는 좀... 그리 까다로운 입은 아니지만 뭐랄까...
피자를 먹었다. 모임 사람들을 꼬득여서 한참을 걸어가서 먹었다. 신촌에서 이대 정문까지. 그들은 이 글을 못보겠지만, 이 머나먼 여정에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다소 엉뚱한 피자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련다. 이 포스팅의 목적은 누군가와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자는 것에 있다. 그리고 같은 주제로 한 포스팅을 서로 돌려보면서 "블로그를 가지고 놀자!"는 것이다. 사실 이대 앞에 유명한 피자집이 있긴한데,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바로 근처의 다른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었다. 들어갈 때는 몰랐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집이 유명한 곳이고 예전에 내가 갔었던 곳임이 생각났다. 자꾸 피자집이라고 표현하니까 왠지 내가 옛날 사람같다. 파스타도 파니까 파스타 집이라고 해야하려나?? 나는 피자를 먹으러 갔으니 피..
후기 언제부턴가 사람들 사이에선 그것이 규격화 되었다. 언제 그렇게 되었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저 사람들이 하고 있었고, 또 그래야만 한다고 외치고 있었을 뿐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전통이라 불렀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겼다. 그래서 누군가 그것을 바꾸려 할 때면, 불같이 화를 냈다. 전통이란 무엇인 것이기에 그런 것일까? 전통은 지켜질 필요가 있는 것일까? 6월을 여는 독서토론 모임에는 나무님, 바쁜베짱이님, 가혹한미련님, 심우권님, 인생다그렇지님, 몽룡이누나님, 얀님, 조제님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당신에게 피자는 어떤 음식인가요? 미국을 상징하는 패스트푸드 인가요? 아니면 이탈리아 전통의 음식인가요? 우리가 흔히 한국에서 먹게되는 피자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 진 음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