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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개봉날 볼만한 영화였나? 꽤 괜찮았다. 이전 미션 임파서블의 안좋은 이미지를 싹 다 걷어낼 수 있을 정도의 영화였다. 다만 최신식의 무기로 무장했던 이전 스리즈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옛날 액션의 느낌이 강해서 미션 임파서블의 고정 매니아들은 좋게 보지 않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이번 영화의 감독이 잭 리처란 영화로 톰 크루즈와 함께했었기에 미션 임파서블에서 잭 리처의 향기가 그윽했다. 뭐랄까... 잭리처의 속편으로 미션 임파서블이 제작된 느낌이랄까? 근데 꽤 괜찮았다. 배우들 참 신기한 것은 톰 크루즈의 영화에서 상대 여배우들이 부각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왠만큼 이쁜 배우가 아니면 그저 배경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여배우의 외모가 돋보이지가 않는데,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였다. 일부..
문화 컨텐츠 연구/개봉날 본 영화
2015. 7. 31.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