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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사실 방송을 보고 쓰려고 했는데, TV채널 결정권한은 나에게 없고 인터넷으로 보려해도 예고 외에는 볼수 있는 방법도 없어서 그냥 예고만 보고 인터넷에 사람들이 올려놓은 글들을 보고 적는다. 뭐 굳이 본 방송을 보지않더라도 그들의 행동이 잘못 되었음을 쉽게 알수 있으리라 본다. 아무리 후배가 잘못했다해도 설사 구타가 효율적이라고 해도 10년전 군대에서도 많이 사라진 구타가 그것도 대학에 남아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본다. 특히 이러한 악습은 체육계에 뿌리깊게 남아 있었던 것인데, 물론 지금은 많이 사라졌으리 믿고 있지만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체육과 관련된 학과에서는 문제가 매우 심했었다. 나는 체육과 관련이 없었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선수들을 때리던 감독과 코치의 모습을 꽤 많이 목격했었다..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2011. 4. 25.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