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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CHER - Haven't seen the last of me
이 음악을 만난건 Burlesque라는 제목의 영화 때문이다. 억지로 번역하면 사회 풍자 극장쑈(?)쯤이 될 것이다. ㅡㅡ;;; 사실 나도 잘 모른다. 브리태니커에 그렇게 설명이 나와 있더구만... 그러니까 영화 시카고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싶다. 이 영화를 본 이유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때문이었다. 미국에서 손 꼽히는 팝스타. 데뷔 때 브리트니 스피어즈랑 라이벌 관계로 설정되면서 주목을 받았었다. 크리스티나가 첫 앨범을 낼 때 친구와 브리트니와 크리스티나 중에서 누가 더 나은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었더랬다. ㅡㅡ;; 당시 대세는 브리트니였기에 난 브리트니 편에서 브리트니가 더 낫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었더랬다. 아무튼 과거에 브리트니가 찍었던 영화도 노래부르는 것이 소재였을 ..
잡담 및 답변/음악
2012. 1. 3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