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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덱스터 시즌4 에피소드1 삶은 엉망진창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겠지만 자신이 처음 생각했던대로 주변 상황은 딱딱 맞아 떨어져 움직이지 않는다. 인생이 시계와 같이 정확하게 예측 가능하다면 꽤 편리할 것 같다고 종종 느끼게 된다. 특히나 무언가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때면... 덱스터 시즌4의 시작은 그런 혼돈 속에서 시작된다. 그러고 보니 시즌2에서도 비슷한 혼돈 속에서 시작되었다. 다른 것이 있다면, 시즌2는 개인적인 심리 변화에 의한 혼돈이었던 것에 반해 시즌4는 외부 변화에 의한 혼돈이라는 것이다. 덱스터는 종종 시즌을 시작 할 때 쯤에 덱스터가 살인하러 갈 것처럼 꾸민다. 알고보면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인데 일부러 착각하게 만든다. 나름 제작진들의 유머 코드다. 혹은 공식 오프닝처럼 일상 ..
덱스터 시즌3 에피소드1 시즌2가 시작될 때와는 다르게 안정된 생활로 시작했다. 그런데 그게 덱스터만의 안정이 아니라 리타의 안정과도 이어진다. 이제는 리타와 덱스터는 떨어질 수 없는 운명공동체인 것이다. 이런 안정은 사실상 이야기가 시즌2에서 모두 끝난 탓도 있다. 시즌1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사실상 시즌2에서 완결이 된 것이다. 물론 시즌2에서 시즌3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있긴 하지만 그건 설정일 뿐이라고 본다. 너무 안정된 삶이라 그런지 재미면에서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뭐 항상 급박하고 정신없을 필요는 없으니 상관은 없지만 한동안 큰 파동없는 드라마를 보고와서 그런지도 모른다. 그리고 리타는 점점 이뻐진다. ㅡㅡ;;; 에피소드1 한 줄 요약은 이번 시즌은 좀 천천..
덱스터 시즌2 에피소드1 금단증상. 아이스크림트럭 킬러가 해결된 뒤 찾아온 독스 형사의 감시 때문인가? 아니면 친 형제를 죽였다는 나름이 죄책감 때문인가? 덱스터는 2시즌이 시작되면서 불안한 증세를 보인다. 설정상 시간은 약 한달 조금 넘은 시간... 어쩌면 금단증상이란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크기에 매우 날카로워지고 잦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싶다. 가끔 습관과 중독의 차이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습관은 필요에 의해서 반복하는 것이고 중독은 쾌락을 위해서 반복하는 것일까? 혹시나 쾌락이 느껴지지 않음에도 해당 행위 다음 단계의 성취감을 위한 중독을 감추는 것을 쉽게 습관이라 하는 것은 아닐까? 뭐 이런 것들 말이다. 연쇄살인마인 덱스터는 살인을 못하는 금단 증상에 시달린..
덱스터 시즌 1 에피소드 1 나는 이것을 두 번째 본다.(2014.06.07.기준) 결말도 알고 덱스터의 주변인물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다 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시선이 많이 다를 수 있다. 덱스터를 다시 보는 이유는 뒷 이야기를 모르고 볼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두 번 째에는 보일 수 있어서다. 뭐랄까... 감독의 시선에서 보게 된달까? 개인적으로 나는 1~3시즌 까지가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기본 설정은 이렇다. 연쇄살인마가 있다. 영어로는 시리어스 킬러라고 하는데, 이 살인마에게는 원칙이 있다. 경찰이 해결하지 못한 아주 흉악한 놈들만 죽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즌 1의 1편은 이 덱스터의 삶의 방식을 설명한다. 왜 그런 규칙이 세워졌고, 얼마나 잘 지키고 사는지. 더불어 주위 사람들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