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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작년 이맘 때 즘 나는 손석희가 JTBC 보도 책임자로서 한 실수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블로그에 글로 남겼다. 그후 JTBC 보도는 어떻게 변했을까? 그다지 변한 것이 없었다. 손석희는 그를 지지하던 이들의 쓴소리에 사과보다는 그들을 향해 훈계질을 했고, 문제의 본질은 쳐다보지도 않았다. 2017/04/13 -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 손석희의 뉴스룸은 억울한가? 2018년 3월 나를 비롯한 수 많은 사람들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손석희의 뉴스룸을 향해서 쓴소리를 했다. 이 쓴소리에 그는 사람들이 문제 삼는 핵심은 이야기 하지 않은채, 자신들이 유리한 부분만 언급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오히려 훈계했다. 정말 인터넷에서 그를 향해 쓴소리한 우리들은 그에게 훈계를 들을만 했을까? 이번에 쏟아진 그를 향..
반성하고 노력한다고는 하나 아직도 개판인 SBS 기사. 요즘 그나마 애정(?)이란게 생겨서 간단한 비판글을 쓰련다. 기사는 카카오뱅크에 관한 것이다. 카카오뱅크의 돌풍으로 인해 생기는 여파를 추적해 쓰여진 추적 기사인데, 문제는 이들이 제목으로 뽑은 것과 기사를 쓴 이유다. 제목 : '카카오뱅크 대출'에 몰린 20대 이 제목으로 무얼 전달하고 싶었던 것일까? 내 생각엔'카카오뱅크 때문에 젊은 애들이 무분별하게 대출을 신청하고 있다'를 말하고 싶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면서 자료로 카카오 뱅크의 대출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들 중 20대의 비율이 가장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런데 다른 대출 서비스나 다른 은행에서 20대의 대출 비율이 어떤지에 대한 것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건 그저 자료 하나 떡 하나 받..
어제(2017.06.26) JTBC가 뉴스룸은 "경유값 인상을 정부가 검토했지만 여론 때문에 철회 했다"고 보도했다. > JTBC 경유값 인상 보도
손석희에 대한 맹신과 비난 사이 지난 밤(2017.04.13) 뉴스룸에서 손석희는 앵커브리핑을 통해 자신을 향한 비난이 과하다고 표현했다. 물론 직접적으로 표현하진 않았다. 이렇게 저렇게 돌려 말하고 비꼬았으니까. JTBC의 뉴스룸을 진행하면서 그는 앵커 브리핑을 통해 자신을 향하는 말과 의견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문학적인 표현을 많이 끌어왔고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에둘러 말하곤 했다. 특히나 타인이나 어떤 집단을 향한 비판은 항상 그런식이었던 듯 싶다. 그럼 그동안은 왜 논란이 되지 않다가 어제 시끌 시끌하게 논란이 되는 것일까? 그건 지금이 대선 기간이기 때문이다. 시청자들도 뉴스를 보도하는 뉴스룸 사람들도, 심지어 그 뉴스룸을 책임지는 손석희까지 예민해져 있다. 나는 어제 뉴스룸은 예민해진 손석희가..
속사정쌀롱 방송 시청후기, 그리고 신해철. 신해철이란 가수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그에 대한 경의로써의 표현은 그가 생전에 내 가슴 속에 박아두었던 음악들을 끌고와 블로그에 잠시 걸어두는 것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구구절절히 설명한다한들 그의 매니아들 보다 내가 무얼 더 잘 알겠는가. 괜히 아는 척해봐야 신해철이란 이름을 잠깐 빌려고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려는 얄팍한 술수 쓰는 블로거 나부랭이가 될 뿐이지... 게다가 나는 그를 굉장히 좋아하는 매니아도 아니었다. 그저 그가 라디오에서 쏟아내는 독설(?)아닌 독설에 통쾌해하고, 그가 가끔 사회문제를 빗대어 만든 노래 혹은 그가 만든 음악의 음이 내 귀에 잘 흡수되는 음악이나 좀 듣던 그런 사람일..
이번 글은 내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썰전"에서 언급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방송 주제는 연예인들이 SNS에서 블로그로 넘어간다였는데, 방송을 보고 나서 든 생각은 '이효리가 블로그 한다니까 끼워 맞추는거 아니야?'였다. 작가들이 블로그를 하는 연예인에 대한 조사도 많이 못한 혹은 안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탓도 있다. 사실상 방송에서 이효리 빼고 블로그를 하는 연예인이라고 언급 할 만한 연예인은 아이비 뿐이었다. 게다가 이효리도 블로그를 개설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연예인들이 블로그로 넘어간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는 주제였다. 물론 방송에서 이효리 때문에 주제를 정했다고 말하긴 했지만 말이다. 혹시나 연예인이 블로그를 한다고 블로그 열풍이 부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