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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거대한 괴물 (4)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여전히 저는 30분 정도는 먼저 나와 자리잡고 열심히 책을 보면서 이야기 할 것이 있나 없나 체크를 하는 것으로 모임의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갑 속에 고이 모셔두면서 필요할 때 마다 요긴하게 쓰이던 표시용 테입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답니다. ㅜㅜ 덕분에 가장 극적으로 생각하던 부분을 다른 방식으로 표시를 했답니다. 나름 책에 대한 결벽증(?) 같은 증세가 있는 저로써는 책을 접을 수가 없었던지라... 양장본이라면 의례 달려 있는 끈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던 한 부분만을 표시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채이님이 등장! 해주셨구요. 다음 순서로는 박마담님 그리고, SK님의 등장으로 9월의 멤버는 모두 모이게 되었습니다. 모임에 대한 인터뷰 자리를 가지다. 아! 중요한 사건이 하나 있지요. 교..
거대한 괴물이란 제목을 보고, 더불어 작가가 미국 사람이란 것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선입견이 생겼다. ' 혹시 정치에 관한 음모를 파해치는 소설일까? ' 그리고 몇장을 넘기면서 난데없이 누군가의 죽음이 소개가 되고, 글의 작가는 자신과 죽은 사람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첫 장에 등장한 FBI는 미드를 보면서 차곡 차곡 쌓아두었던 거대한 음모나 정부에 대한 비판, 무언가 정부 조차도 꼼짝하지 못하게 하는 거대 조직같은 이야기의 하나로 나를 인도하고 있었다. 거대한 괴물이란..... 제목. 첫 장을 넘기고 1/4 정도 소설을 읽었을 때까지만 해도, 이런 상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결말에 대해서 정부 조직과 등장하는 첫 희생자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는 점 때문에 어떤 거대한 조직이 존재하고, 그..
9월의 주제 책은 [ 거대한 괴물 ] 입니다. 저자는 폴 오스터 입니다. 모임 날짜와 시간은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입니다. 모이는 장소는 서울 신촌의 커피빈 입니다. 참가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청 방법 이곳에 댓글을 달아 주실때 e-mail 주소를 적어서 비밀글로 올려주시면 제가 e-mail을 통해 연락처를 드리는 것으로 합니다. * 참고로 이 독서토론 모임은 네이버 까페에서 활동 중 입니다. 어떤 식으로 누가 참여했는지에 대해 궁금하시면 오른쪽에 독서토론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번 책 선정 이야기. 이미 제가 책을 고르는 성향을 파악하고 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참 화재가 되고 있는 책은 잘 선정하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묻혀져 있는 보물을 찾는..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란 책을 이번 달(2009.8) 주제가 되는 책으로 고르고 나서... 왠지 실수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도 내가 잘 선택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끊임이 없지요. 그래서 오랜만에 다음에서 활동하던 독서까페를 다녀왔습니다. 글은 남기지 못했어요. 왠지 어색해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올리지 않은지 꽤 된 것 같네요. 요즘은 읽는 책의 중심에 토론 모임 주제 책이 있다보니.... 더불어서 전에 책 읽는 법이란 제목으로 적었던 잡담에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책을 한 번에 쭉 ~~ 읽어나가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속도내서 책을 읽는 사람도 아닌지라... 그래도 책 이야기는 조금 꺼내봐야 겠지요? 음.. 요즘 자주 들여다 보는 책은 " 그래도 언니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