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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고민 (5)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블로그와 오프라인 고민. 요즘 자꾸 머리 속을 헤집는 생각은 내 사진과 얽혀 있는 시를 책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이런 저런 방법을 알아보다가 디카북이라는 형태로 하면 소량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디카북이란 디지털 사진으로 찍은 사진을 하나의 책 처럼 만들어서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왜 자꾸 인쇄소를 찾아서 책을 만드려고 했었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정식 출판이란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여하튼 내가 직접 디자인을 좀 해서 몇 권 만들어서 나중에 블로그 모임 때나 무량수라는 이름으로 어디를 갈때 명함 대신 나눠 주는 것도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함은 쉽게 버리지만 책은 쉽게 버리지는 못하니까. 문제는 상대가 원해야 그 책이 가치가 있는데, 내가 쉽게 ..
블로그가 점점 어려워진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어렵고, 글을 많이 쓰면 쓸수록 어려워진다.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은 참 대단했다. 역사와 사회 문화를 섞어서 나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글을 쓰자. 한 2년쯤 블로그를 하고 나니 역사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나만의 시각은 살아 있으나 다소 편협해졌으며, 고민만 쌓여갔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돈이다. 만약에 블로그에 글을 쓰기만해도 한달에 약 100만원까지만 나와준다면, 아니 더 바라지도 않는다. 50~60만원만 나와줬다면, 진짜 열심히 자료도 찾아보고 2년동안 열심히 블로그를 했을지 모르겠다. 더불어 "나는 전문 블로거 입니다" 라고 떠벌리고 다녔을 것이다. 이런 돈을 만질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평균 블로그 유입자가 많이 늘었을 때는 리..
블로그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생각 나는데로 적어두든 뭔가 열심히 자료를 준비해서 적어두든 자기 마음이며, 어떻게 꾸며 나갈지는 자신이 결정할 문제이다. 블로그라는 공간이 혼자서 꾸려나가는 특징이 있지만(팀블로그가 존재하지만 많은 경우는 혼자한다.) 혼자서만 있을 수는 없다. 자신의 생각이 누군가에게 공개가 되어야 하고 같이 이야기 할수 있게 만들어진 공간이기 때문이다. 혼자서 혼자만의 생각을 혼자 가지고 있으려면, 그냥 워드 프로그램으로 적어두는 편이 훨씬 좋다. 블로그라는 곳은 많은 사람에게 공개하고 누군가에게 생각을 보는 곳이기에 워드프로그램에 혼자 적어두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우선 블로그를 하다보면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생긴다.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오든 내 블..
잠시 블로그 포스팅을 쉽니다. 뭐 이미 한참 전 부터 쉬고 있었지만요. 다시 백수가 되고 부터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하리라 다짐했었지만, 꾸준히 뭔가를 하는 것이 힘들더군요. 글이 쌓이고 스스로를 생각하다 보면, 왠지 잡담만으로는 안될 것 같아서 몇 번을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결국은 마음에 차지 않아서 폐기 처분한 글이 늘고, 자신을 자꾸 반성을 하게 되지요. 반성을 해서 좋아진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것 외에 필요한 것이 있어서 포스팅을 잠시 쉽니다. 지난 번 처럼 오래 가지 않았으면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왠지 모르게 포스팅을 하다보면 꾸준히 써야 된다는 사명감이 들더군요. 그게 왠지 나 자신에게 부담이 되고 더 위축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그래서 어디론가 사라진 무량수를 찾아 떠나기..
블로그에 대해서 글을 쓰면 아무래도 다른 때보다 유입이 많아진다. 다수의 블로거들이 블로거로써의 고민을 하고 있고, 더불어 다른 사람과 그런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해 살짝 이야기 하려한다. 주된 고민은 첫째! 어떻게 하면 멋지게 만들것인가? 둘째! 어떻게 하면 유명 블로거가 될수 있을까? 셋째!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용돈이라도 벌수 있을까? 넷째!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꿈을 이룰수 있을 것인가? 아마 더 많은 고민이 있겠지만 이 네가지가 가장 보편적으로 하는 고민이 아닌가 싶다. 사실 나도 이와 같은 고민을 한다. 그동안 하던 알바도 마무리를 짓기만 하면, 수입이 없어지게되고 이놈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수입을 어떻게하던지 창출해야 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