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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꿈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울었다. 정말 미친듯이 울었다. 세상의 모든 죄가 내 것인냥 울었다. 꿈속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같았다. 그렇게 나는 출세했고, 권력의 핵심이라하는 청와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대통령이 나를 불렀다. 그를 도와일을 하고 있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이였다. 그가 나에게 부탁을 해왔다. 지금 국정이 혼란스러우니 자기 대신 내가 연설을 하라면서, 생방송으로 나가는 인터뷰에 대본을 줄테니 그대로 읽으라 말했다. 그저 입모양만 흉내내면 되는 것이라고, 절대 내 얼굴을 따로 나가지 않는다며 그 사람의 부탁은 매우 정중했고 간절했다. 어쩌면 나혼자만의 생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물론 이건 꿈이기에 내 생각이 절대적일 수 밖에 없는 장면이다. 그의 부탁으로 연설을 준비하고 있었다. 카메라..
9회말 2아웃에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야구 이야기를 하고 싶냐고? 아니다 나는 드라마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게임이 모두 끝난 것이라 믿고 싶은 9회말 2아웃 상황이라도 역전의 기회는 있다! 라고 이 드라마는 말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꿈을 잃어버린 이 나라의 청춘에게 그들의 고민을 대신 말해주면서 괜찮아! 라고 다독여 주는 드라마이다. 처음 스무살이 되면 성인이 되어서 매우 기쁠뿐이다. 마음대로 뭔가를 할수 있다라는 자유로움. 더 이상 간섭은 없다라는 생각이 그들에게 스무살이란 기쁨이다. 그러나 서른이 되면 이야기는 많이 달라진다. 당신은 어릴 적 서른살을 꿈꿔 본 적이있는가? 당신은 어린 시절에 서른살의 어른들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내가 어릴적 서른살은 굉장히 나이가 많고, 사회에서..
길을 걷다가.. 우연히 보았습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에 대한 의문을...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내가 힘이 들까봐... 다른 사람이 우습게 볼까봐... 내가 하는 일들이 모두 실패 할까봐.. 하지만 그 길에 끝은 아무도 모르지요. 내가 가는 이 길에 끝을 가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다른 사람은 내가 아니고 나는 그들이 아니니까요. 비슷한 길은 갈수 있어도 같은 길은 갈수가 없지요. 하루에 몇번씩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또... 고민을 하지요. 항상 사람들은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 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오늘도 걸어 가고 있습니다. 이 길이 혹시 힘든 길이라 해도.. 고생을 하게 되는 길이라 해도.. 오늘도 헤메이면서 빙빙 돌더라도.. 한발 한발 앞으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