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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화차라는 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이유는 독서토론 모임 때문이지요. 이제 1/3 정도를 읽었습니다. 다음주(07.13.)가 모임인데, 조금 지지부진한 느낌이 있네요. 소설을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좀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소설을 보기 전에 일본에서 만들어졌던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영화를 보았기 때문인 듯하네요. 다 아는 이야기를 또 보는 구나 하는 생각이 강했지요. 그래서 보는 내내 '어떤 등장 인물이 영화에서 빠졌네?' 등등을 비교하면서 봤습니다. 정말 재미 없는 숨은그림 찾기의 느낌이었어요. 이건 제 성격 탓이기도 한데요. 한번 읽어낸 혹은 눈으로 쫒아간 영화나 소설은 두번 읽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것을 그렇게 한번만 읽고 끝내는 것은 아니에요. 그저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요. 이런 성향 탓에..
티스토리도 관리가 좀 안되고 있나 봅니다. 글도 잘 안써지고 블로그에 대한 잡담 좀 해볼까 해서 티스토리 메인페이지랑 포럼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뭐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포럼을 잘 이용하지 않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한 면에 정상적인 글이 달랑 두개... Ch.님이 오죽했으면 정상글이라고 머릿말을 달았겠습니까. 금융업쪽 광고가 앞뒤 안가리고 일단 뿌려보기로 유명한 녀석들이지만 그것을 막아내서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대화할 수 있게 할 의무가 있는 티스토리도 참으로 아쉽습니다. 왜 정상글이라고 까지 머릿말을 달아둘 정도냐하면.... 정상글로 착각할 만한 제목의 글을 보면... 이런 식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은 정상적으로 가다가 마지막이 이렇게 딱! 광고를... 문제는..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지만 그냥 한 번 지껄여 보겠다. 가장 큰 이유는 저축은행이란 곳들이 부동산PF에 몰두 했기 때문이다. 그럼 부동산 PF가 뭔지 궁금해 질 것이다. 이게 뭐냐면, 내가 건물을 짓는다 치자. 그런데 요 건물 짓는데 100원이 필요하다. 짓기만 하면 1000원은 얻을 수가 있을 것만 같다. 문제는 내가 돈이 없다. 그래서 은행에 간다. 은행은 사업성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후 성공할지 안할지 판단하고 돈을 빌려준다. 그런데 이게 예측한 것이지 100% 확신은 없다. 인생이 뭐 다 그렇지 않겠는가. 미래가 불투명 하니까 이자 좀 높인다. 이자 왕창 뜯어간다. 그래도 사업자는 성공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감수한다. 1000이 생기면 까짓거 200원이 되든 300원이 되든 값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