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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동영상 (7)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가끔 쓸데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궁금해지는 최신 기계들이다. 특히나 요즘 같은 경우, 오래 된 컴퓨터와 최신 컴퓨터 사이의 간극이 그리 크지 않을 때엔 논리적으로는 아직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도 쓸만하고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최신 컴퓨터 부품에 눈이 돌아가고 만다. 특히나 그중 그래픽카드가 가장 이런 부품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품이다.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컴퓨터 그래픽에 예민해지게 되고 그러면 자꾸만 최신의 컴퓨터가 필요해지게 된다. 뭐 사실 컴퓨터 시장의 대중화와 개인 컴퓨터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굳이 나까지 그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자금을 투자해야하나 싶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이렇게 구매욕구가 생기고, 수중에 넉넉한..
뭐 동영상 출처는 화면에 떡하니 붙어있으니 생략. 이걸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연설문 쓴 아이 참 잘썼네.' 이정도였다. 무늬만 기자회견(?)인 이 기자회견에서 나는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로써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은 다했다고 본다. 그녀의 말에서도 나오지만 어떻게 자식이 부모 무덤에 침을 뱉겠느냐는 말이 딱 그녀 자신의 심정이리라고 본다. 왜 이 말이 나오냐면, 박정희 자서전에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라는 것 때문에 나온 것이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아버지의 과오를 인정할 수 없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아무튼 그녀의 읽은 연설문이 명문이라고 해도 그건 그저 연설문일 뿐 그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본다. 전반부의 말과 후반부의 말로써 비교가 ..
학교의 현실이... 참... 선생이 우습게 보이냐고? 아니 절대 아니다. 아마 이걸 인터넷에 올린 녀석은 선생이 욕한다고 그리고 우습게 보여서 올렸을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고 싶었겠지. 이런 영상이 떠돌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줄 아는가? 다시 채벌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나같이 철저하게 학교에서 채벌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채벌이 생겨나기를 바라게 만드는 영상이다. 더불어 아이들은 자신들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학생들에 대한 비난만 불러올 뿐이다. 그렇다면 저 아이는 어째서 선생에게 대드는 것일까? 첫째는 선생이 여자라는 점과 자신을 때릴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이 상황에서 동조해주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만약 1:..
모탈컴뱃의 웹 영화판(또는 드라마)이다. 모탈컴뱃은 잔인하기로 유명한 전투게임인데, 이미 외국에서는 영화나 드라마로 수차례 만들어졌었다. 이 영상은 웹에서 직접 볼 수 있는 형식으로 모탈컴뱃 등장 케릭터들의 탄생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며, 2011.05.18 현재는 6번째 이야기 까지 공개 되었다. 조금 잔인 할 수 있으나 수준은 그리 심하지 않으며, 한글 자막은 없다. 게임에서 보여지는 잔인함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액션만큼은 괜찮다고 판단된다. P.S. 2011.8.26일 현재는 9번째 이야기까지 공개 되어 있다. 더불어 웹으로 공개되는 이야기라는 점을 통해서 앞으로 드라마나 영화가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와 ..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는 나와 매우 먼 거리를 유지하고 있었다. 어떤 화제거리 이야기를 다루어도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 초기에는 심층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다면, 이제는 그냥 화제거리 훑어가기의 느낌이랄까? 뭐 그정도였다. 2011년 1월 8일 방송은 인터넷 동영상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볼 생각이 없었지만 방송예고를 하는 자막을 통해서 인터넷 동영상이 어떻게 퍼지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보았기에 '그래? 그럼 오랜만에 한 번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보고난 감상은?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였다. 그냥 화제거리 훑어가기 그 이상은 아니었다. 그리고 끝났을 때 느낌은 이것이 운동하는 프로그램 같았다. 운동 구호는 "인터넷 동영상 함부로 올리지..
지난 퀘이크 워즈 온라인의 게릴라 테스트의 영향이었을까? 배틀필드 온라인이 프리오픈테스트를 한다고 한다. 2010년 3월 5일에 클로즈 베타이후 깜짝 테스트를 선보였던 퀘이크 워즈 온라인과의 경쟁을 시작한 것일까? 3월 25일에는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프리 오픈을 선언하고 나왔다. 두 게임 모두 오래 전 부터 매니아들로 부터 호평을 받던 패키지 게임의 온라인화 시도로 화제가 되었다. 덕분에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음에도 이상한 라이벌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두 게임 모두 서든어택이라는 커다란 벽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매니아틱한 느낌의 패키지 게임을 어떻게 대중적인 감각으로 만들어 주느냐가 큰 숙제가 아닐수 없다. 게다가 모든 주목을 혼자 받아도 모자랄 판에 둘이서 양분을 해가고 있기에 기대가 되면서도, 다소..
시험삼아서 올립니다. 음악을 어떻게 씌워야 할지 몰라서... 영상만 ^^;; 이건 드래곤 네스트라는 넥슨의 신작 온라인 게임인데요. 최근에 오픈을 했습니다. 아직 오픈 테스트라 캐쉬아이템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조만간에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영웅전 같은 경우는 시끌벅적하게 시작을 해서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갈리는 편인데요. 이 게임 같은 경우는 영웅전과는 다르게 조용이 오픈해서 네이버에 광고를 했습니다. 뭐 게임 소식을 여기저기에서 적극적으로 알아보시는 분들이야 이 게임의 존재를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요. ^^;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해본 바에 의하면, 게임 자체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이야기의 구조가 단일해서 자율성은 좀 떨어지지만 그 대신에 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