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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보궐선거 (5)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순천에서 새누리당의 이정현이 된 것은 새정연에 대한 확실한 회초리라고 생각한다. 지역 주민들이라 자처하는 이들의 인터넷 글과 댓글들을 살펴봤을 때, 나는 그들의 이야기에 충분히 수긍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그 지역에 살았더라도 비슷한 이유로 새누리당에게 표를 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전라도, 특히 전남 지방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반발심이 강해졌다. 언제나 국회의원 자리나 시장자리는 공짜라는 듯이 가져가면서 정작 해당 후보자들은 엉망진창에 지역 유지 노릇이나 하고 앉아있으니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안철수와 합치지 않고 각자의 정당으로 남았으면 했다. 비록 당장은 새누리당에게 많은 것을 내주겠지만, 그럼으로 인해서 새로운 진보정당들의 성장 및 새 인물들에 대한 유입과 경..
2011년 10월 26일에 열렸던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정당 소속이 아닌 박원순이 처음 인지도 5%로 시작해 안철수의 지지를 얻어 거대 정당 후보를 모두 물리치고 서울 시장이 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선거가 끝나고 선거에 이상한 일이 있었다는 제보가 계속 되었다. 선거 당일 선관위 홈페이지의 특정 페이지가 접속이 잘 안되는 현상이 일어났고, 새벽에 투표를 하고 가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투표를 할 수 없는 젊은 층은 투덜 거렸다. 그런데 문제는 단순히 투표장소를 선관위 홈페이지 접속해서 못알아보는 데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선관위는 당시 투표장소를 알수 없는 이유로 마구 바꿔 놓았다. 불만이 터져나왔다. 우선 새벽 출근 시간 전에 투표를 할 수 밖에 없..
공지영 트윗. 사실 공지영이 종편에 출연한 김연아와 인순이게게 투덜 거린 것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다. 비록 굉장히 개인적인 트윗의 글이기는 했지만 스스로가 트위터 상의 영향력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은 어른으로써 조금 더 생각하고 트윗에 쓸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녀가 김연아가 성인이기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식으로 말했듯이 말이다. 나는 오히려 박원순 시장이 종편에 덕담이라고 한마디 해준 것을 투덜거렸어야 한다고 본다. 근데 그녀가 자신과 다른 생각을 이야기 했다고 마녀사냥하듯이 몰고가는 건 좀 웃기지 않나? 흔한 보수 언론을 지금 공지영을 공공의 적으로 만드려고 하는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그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공지영은 점점 잔다르크처럼 될 것 같다. 공지영을 비롯한..
2011년 12월 2일 드디어 10월 26일에 치뤄진 보궐 선거 중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홈페이지 중 유독 선거지역 서비스 페이지만 다운 된 것에 대해서 한나라 당의 당직자의 디도스 공격이라고 경찰이 발표했다. 하지만 이런 경찰의 발표에 많은 사람들이 꼬리자르기가 아니냐는 의심을 품고있다. 왜냐하면, 이번 보궐 선거에서는 이전 선거들에 비해 투표장소고 유난히 많이 바뀌었고, 하필이면 젊은 층이 주로 투표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인 새벽 6시 부터 9시까지 투표장소를 알려주는 페이지가 다운이 되었다. 정확한 시간은 언론들에 의하면 새벽 6시 15분 부터 8시 32분 까지라고 한다. 현재 한국의 현실상 젊은 층들은 아침이 아니면 투표를 할 수가 없다. 일반적인 퇴근 시간이 6시이지만 실제로 6시에 칼 퇴근을 ..
유명 블로거 살인 사건. 이웃 블로거들에 의하면 이번 살인 사건의 유명 블로거는 블로거라고 보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언론은 그를 유명블로거라고 한다. 뭐 언론들이 언제 블로거들에게 신경이나 썼겠는가... 앞뒤 재보지도 않고 그냥 써재낄 뿐이지. 나는 그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았지만 믿을 만한(?) 블로거들의 소식에 의하면 그저 펌질블로그라고 한다. 그 유명(?)블로그는 펌질만 했다고 한다. 그런데 방문자 수가 많다고 유명 블로그라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펌질 블로그가 뭐냐고? 보통 네이버에 기생을 많이하고 각종 블로그 서비스에 기생하고 있지만 유명 이슈꺼리의 글 혹은 뉴스를 펌질하면서 방문자 수만 늘리는 블로그를 말한다. 왜 네이버에 많느냐면, 네이버는 블로그 단속을 잘 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