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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편가르기...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내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의 댓글을 유심히 살펴보면 어떤 특정한 패턴이 보이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그렇게 일정한 패턴을 보여주는 이들은 항상 나를 향해서 혹은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욕을하고 특정 집단에 억지로 끼워넣으려는 행태을 보여주는 일이 잦다. 내 블로그에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리는 글은 언제나 분쟁(?)의 소지가 있는 글들인 경우가 많다. 특히나 오래된 내 글에도 꾸준히 댓글이 달리는 것의 주된 주제는 민족주의에 관한 이야기다. 난 언제나 민족주의의 허상을 깨려는 글을 적어왔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 옹호적인 글을 써왔다. 천여개가 넘는 글중 그글은 2~3편 뿐이지만 그 글에 달리는 댓글의 양을 보면 마치 내 블로그의 절..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고, 불어오는 바람은 더 이상 살랑 거리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어와 시원함을 느끼던 계절은 어느덧 끝이나고, 바람이 안그래도 추운 날씨를 한층 더 춥게 만드는 계절이 되어버렸지요. 오늘은 대형마트에 쌀을 구입하러 갔다왔습니다. 20kg짜리 쌀하나를 위해서 열심히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3시간쯤 지나고 밥먹기는 좀 이르고 입이 심심하기에 과자와 음료수를 구입하려고 동네슈퍼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방문하던 곳들인데, 오늘 따라 왠지 비교가 되더군요. 대형 마트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던 반면, 동네 슈퍼에는 한적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동네 슈퍼를 지키는 아저씨의 얼굴에 생기가 사라진듯 보였구요. 대형 마트에 갔을 때, 사람들이 많아서 였을까요? 아니면 환한 불빛 때문..
우선 이 책은 사회비판서이다. 한국도 아닌 일본을 비판하는... 그런데 왜 나는 이 책을 읽었고, 왜 오마에 겐이치라는 사람의 책을 주목하고 있던 것일까?? 이글의 마지막이 이 질문에 대한 내 답이 되어줄 것이다. 책을 고른 이유. 사실 나는 오마에 겐이치라는 사람을 잘 모른다. 세계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사람이 어떻게 그를 모를수 있느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을 잘 아는 척 포장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왜 이 책을 골라서 보았느냐고 질문을 할 것이다. 나는 "오마에 겐이치"라는 이름을 본 것이 아니라 "지식의 쇠퇴"라는 제목을 본 것이기 때문이다. 몇달 전 나는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가지고 독서토론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 그 책을 고를 때도 같은..
8월 모임은 "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 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해 주신분은 채이님과 박마담님 구름그림자(?)님이라고 소개해주셨는데 제가 모임 자리에서는 호칭 부를일이 많지 않아서 그냥 좀 흘려들어 버렸습니다. ㅜㅜ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제대로 수정하라고 요구 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저의 잘못은 인정하고 가겠습니다. 지난 7월 모임과 이번 8월 모임에 대해서 과거의 토론보다 신경쓰지 못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참여할 생각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무관심 때문에 상처받거나 어색해서 포기하신분께 죄송합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토론 이야기로 돌아와서 처음 주제는 인터넷이란 환경에 대해서 즉, 웹이란 공간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 사이의 소통에 대한 문..
8월 주제 책은 [ 집단지성이란 무엇인가 ] 입니다. 저자는 찰스 리드비터 입니다. 모임 시간은 8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입니다. 모임 장소는 신촌의 커피빈 입니다. 참가 비는 없습니다. 신청은 이곳에 댓글을 달고 e-mail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번 모임은 우리 사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좀 이야기 하려고 선정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 없이는 이야기 할수 없는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그 동안 무엇을 하고있었던 것일까요? 이 책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모습과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할지를 세계의 많은 누리꾼들과 이야기 한 결과를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이야기하는 주제들 한 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