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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철학 (6)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사진을 찍는 사람은 기술자로서 존재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 속에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기술 따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한다고 하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난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에 나 아닌 다른 것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누군가가 사진에 대해서 물어볼 때면 나는 이렇게 이야기 해준다. "사진을 취미로 찍든 프로가 되기 위해서 찍든 중요한 것은 너만의 사진을 찍는 것이다. 너만의 사진을 찍기 위해선 기술적으로 너만의 구도가 우선되어야 하고, 너만의 색감이 있어야 하며, 너만의 빛 조절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그 밑에 깔려있어야 하는 것은 사진에 대한 너만의 철학이다." 철학을 단순히 어려운 ..
전(前)근대적인 사상. 이 단어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비(非)합리적인 생각이라는 뜻과 "지랄하고 자빠졌네"라는 비꼼의 뜻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비꼼의 뜻이 점점 퇴색되어 가는 느낌이 든다. 비꼼의 뜻은 남아 있는데, 이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모두가 그냥 나쁜 의미구나 하는 생각은 해도 "지랄을 한다"는 식의 비꼼의 의미는 서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문득 이제는 거의 유일하다 싶이 방문하게 되는 Konn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다. 그런데 장마가 계속되어 그런 것인지 이 단어를 봤을 때, 슬며시 딴지를 걸고 싶었다. 이건 모두 장마탓이다. ㅜㅜ 엄밀히 말하면 딴지는 아니다.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서 쓴 것일 뿐이다라고 나는 스스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 ㅡㅡ;;; 발단(?..
글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과연 이 글을 얼마나 이해 하면서 읽고 있는 것일까?"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느냐면, 한권의 철학책을 읽다가 몇번을 읽어도 이 사람의 핵심 주장이 무엇인지 감이 잘 안잡혔기 때문이다. 아니 핵심 주장은 알겠는데 문장 전체의 흐름을 제대로 못잡았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무슨 책인가하면, 존 스튜어트 밀이 쓴 공리주의다. 물론 번역본을 읽고 있는 중이다. 뭐 번역이 엉망이 아니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번역 자체에는 그리 큰 거부감을 느끼지 못했다. 뭐 원문을 읽으면 번역에서 오는 차이 때문인지 아닌지 알수는 있겠지만 원서를 읽기엔 귀찮다. ㅡㅡ;;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책을 아니 글이라는 것을 제대로 읽어왔던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넘실 넘실 밀려..
이글은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에 있는 내용을 나름대로 요약 정리한 것이다. 요약에 사용된 책 :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 - 서병훈 옮김. 책세상. 개정 1판. 2010.02 대학에서 철학 교육을 받은 적이 없고 원문이 아닌 번역본을 요약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어떤 오해로 인한 잘못된 이해가 있을 수 있음을 참고 하길 바람. 2011.04.23 처음으로 블로그에 요약 등록. 2장 공리주의란 무엇인가 부분의 요약. 내용의 40% 가량 요약. 이후 수정 및 내용추가 예정. 2장 부분만 4번 정도 읽고 한번의 중요 부분 필사 후 요약에 들어감. 지금까지 읽은 내용을 보면 시대적인 요소들이 매우 눈에 많이 띄었음. 공리주의를 책의 내용 그대로 현대 시대에 맞추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 됨. 시대적인 철학..
인셉션(inception) 단어의 뜻은 시작에 관한 것이란다. 영화에서는 기억을 주입 시키는 것을 인셉션이라 부르는데, 아마 기억이란 공간에 없는 것을 넣어두는 것을 새로운 기억의 시작이란 느낌으로 다가선듯 하다. 나는 영화 보는 내내 인터셉트(intercept)와 관련된 단어가 아닌가 했었다. ㅡㅡ? 영화의 시작 부분에 주인공 코브가 일본 기업가에게 사람들의 기억을 훔쳐내는 사람들을 막아주는 일을 한다고 소개하는 것을 보고 인터셉트를 생각했다. 그에 대한 반댓말로 훔쳐오는 것이 아니라 가져다 주는 것을 인셉션이라 하는 것인가 싶었다. ㅡㅡa 제목의 설명은 이정도로 하고,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공짜 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아무리 괜찮아 보이는 영화가 생겨도 혼자가기를 꺼려하는 내 성격 탓에 혼자 영화를..
이 글은 춘추 전국 시대의 유교, 보통 선진유교라 불리우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참고가 되었던 책의 내용이 많이 발췌되어 있으나 원본의 글을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닌지라 지금은 알려드릴 수가 없습니다. ㅜㅜ 원래 대학 수업에서 발표를 위해서 작성된 것이며, 선진 유교에 대해서 개념잡기용으로 사용될 정도는 되나 깊은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조금 내용이 부족합니다. 원본 글에는 없는 내용을 제가 임의 대로 추가 시킨 것도 있고, 중간 중간 표현을 많이 바꾸었으나 원래 글의 중심은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사실이 있거나 잘못된 사실이 있다면 바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서 글을 읽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질문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