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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화영 (3)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나는 이 글에 동감은 하지만 결코 바른 생각이라고 말할 수 없다. 내가 티아라 사태에 대해서 불끈하는 사람들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탓도 있지만, 가장 큰 것은 티아라 사태를 단순히 아이돌 그룹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기 때문이고 그가 말한 40만명 모두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라서 뛰어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다. 물론 그 40만 명 중에 하나이기 에 찔리는 것도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마치 자신만은 순수하고 바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무식하고 대책없는 인간들로 치부하는 이런 글의 유형이 나를 짜증나게 한다는 데 가장 큰 이유가 있다. 뭐 나라고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느냐만은 누군지도 모르는 이의 트위터 글을 걸고 넘어지는 것은 혹시나 나 또한 이런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다면 반성을 하고 ..
언론플레이인가? 누리꾼들의 "의지"인가? 과연 누가 강할까?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는 이야기는 다름 아닌 티아라의 이야기다. 사실 이런 연예인 이야기에 주목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짜피 준비하던 것들도 더위 때문에 잘 풀리지도 않고 심심하기도 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고 있어서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몇군데 들리지는 않지만 들리는 곳마다 이 이야기를 해대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쑤욱 빠져들게 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다고 보면된다. 티아라에 화영이라는 멤버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말이다. ㅡㅡ;;; 여하튼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티아라의 멤버들이 화영이라는 멤버를 향해 트위터로 불만을 쏟아낸다. 직접적으로는 아니었고 비꼬듯이 말하며 "의지"라는 단어를 강조했다. 이를..
올림픽 이야기로 시끌시끌 할 줄 알았는데 난데없이 티아라가 인터넷 게시판 곳곳을 시끌시끌하게 만들고 있다. 뭐 연예인들이 이런 실시간 검색에 올라가는 것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인터넷 게시판을 시끄럽게 만드는 것은 흔한 일이라 그냥 관심을 꺼도 상관은 없다. 솔직히 나는 화영이라는 여자가 티아라 멤버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으니 내가 관심 가질 이유는 더더욱 없는 셈이다. 그럼에도 이 사건을 주목하게 된 것은 사건의 진상보다 사건에 반응하는 누리꾼들의 모습 때문이었다. 간략하게 요약해주면, 티아라는 맴버수가 꽤 많아서 생긴일이다. 보통 연예계로 데뷔한 그룹은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데뷔한 멤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름을 알리지 못한 그룹에서 멤버가 바뀌는 일 혹은 멤버가 추가 되는 일은 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