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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KBS (5)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어제(2018.12.04) KBS의 9시 저녁 뉴스를 보다가 고개를 갸우뚱 했다. 뉴스를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아래 링크에서 뉴스를 우선 봐주기를 바란다. KBS뉴스 9, 청와대 자체 감찰 중 특감반 휴대전화 제출 거부 '항명 사태'KBS뉴스 9, 청와대 특감반 발령 직후 2명 교체..."검증 소홀 문제" 위에 링크된 뉴스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그리고 제목만 한 번 살펴보자. 어떤 생각이 드나? 그리고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자. 누가 잘못했고 무엇이 문제였을까? 정확한 정보가 제대로 파악이 되나? 나는 위에 같은 뉴스를 기계적 중립이 만드는 쓰레기 뉴스라 생각한다. 이 뉴스 자세히 살펴봐야만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에 대한 입장이 다 나온다. 위에 링크된 뉴스는 마치 자신은 객관적으로 보도하기 위해 노..
3회 시청소감, 기자도 사람이고 권력의 힘은 무섭다. 장자연 사건을 중심으로 언론의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보는 내용이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괜찮다는 이야기가 떠돌기 시작할 때는 별거 있겠냐 싶었지만, 시청 후에는 꽤 괜찮은 프로가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프로를 보고 KBS가 정말 변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방송에서 다뤄진 인물들의 반응이나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여 준 것이 꽤 신선했다. 거기다 마치 이단아 같은 패널 최욱의 시선이 마음에 들었다. 그의 정제되지 않은 반응은 김어준의 모습은 연상케 한다. 자칫 무겁기만 할 수 있는 시사프로를 가볍게 만드는 역할이란 것도 마음에 들었다. 3회차 방송을 보면서 나를 자극(?)했던 것은 장자연 사건이 시작되었을 때, 취재했던 기자의 말이었다. 그..
사진 출처 : 국민일보 쿠키뉴스 방송 불가 처분하는 기준이 참 고상하신분들이라는... 국어를 그렇게 사랑해서 영어 단어로 무차별 폭격하는 정부에게는 아무소리 못하셨던 건가? 다른 건 다 양보한다 치자. ~~어로 끝난다고 비표준어라서 방송이 안된다는 건 참... 여기서 의문이 드는건 그동안 아이돌이 보여주었던 비속어나 비표준어는 어떤 기준으로 통과를 했던 것일까라는 점이다. 선정적인 옷하며 안무들은 어떻게 설명할 건데? 얼마나 고상한 분들이기에... 노래 제목이 변비나 기생충이라서 안된다고 하는지 그들의 생활을 한번 지켜보고 싶다. 너무 고상해서 화장실 한번 안가나보지? 왜 과거 뉴스를 통해서 기생충약 나눠주던 화면도 방송 불가라고 하지그래? 거기도 기생충이라는 단어 나오잖아. 그런 단어 TV에 나오면 혐..
꽤 오랜시간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한국이란 나라가 시끄럽다. 덕분에 뉴스에서는 천안함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고, 조그만 변화에도 언론들은 호들갑을 떨며 마치 엄청난 일이 벌어진 듯이 연방 입방아를 찧고 있다. 특별히 TV시청을 즐겨하지 안는 편이고, 뉴스라고 나오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신뢰성이 떨어진 이후로는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더욱 거리를 두고 있는 편이며, 정부가 KBS를 먹어 삼킨 이후로는 KBS 뉴스 따위는 안보는 나였다. 물론 지금도 왠만해서 KBS 뉴스는 챙겨볼일이 거의 없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부모님이 켜두신 TV에서 KBS 9시 뉴스가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때가 때인지라 열심히 천안함에 대한 보도를 하고있었고, 그저 아무생각 없이 나도 보게 되었다. 그렇게 주욱 지켜보는데, 왠지 이..
신년에 KBS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역사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요즘 시청률이 좋다는 추노고 다른 하나는 명가이다. 추노는 역사적 사실보다 오락거리로써 만들어진 드라마이기에 그냥 볼거리용으로 괜찮다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다. 역사적 왜곡이니 전혀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뭐... 그런 시덥지 않은 소리는 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이번 이야기의 주제는 추노가 아니라 명가이다. 명가는 경주 최 부자의 이야기를 드라마화 한 것이다. 가끔 TV에서도 언급하는 이야기 중에 주변에 굶는 이가 없어야 하고, 벼슬은 진사 이상하지 말아야 하며.... 등등이 있는데, 그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집안의 이야기이다. 몇년전 "명문가 이야기" 라는 책을 통해서 조선시대에 명문가라 불리우는 집안들의 이야기를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