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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교단의 여초 현상, 정말 문제인가? 인터넷 뉴스에 이런 제목의 기사가 떳다. 서울 초등교사 87%는 여성교사... 교단 여초 현상 심화 - 연합뉴스 위의 기사 제목이 무엇을 말하고 있다고 보나? 남자와 여자 사이의 싸움 붙이기 용이란 생각이 들지 않나? 링크를 클릭해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내용에 이 문제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 따위는 없다. 왜 여자 교사들이 남자 교사들보다 많아 졌는지, 애초에 여자들이 왜 교사란 직업에 많이 지원하는지에 관한 내용은 없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기사가 하루 이틀, 일년 이년 나오는 것이 아니란 점이다. 이미 수 십년 전부터 이 문제는 뉴스가 되어왔고, 그렇게 뉴스가 될 때마다 인터넷에서 남녀 싸움판만 만들었을 뿐 제대로 된 대책이 이야기 된 적이 없다. 내가 보지 ..
수능이 애초에 왜 만들어졌나? 수능시험을 만든 교수의 인터뷰를 읽었다. 라디오에서 인터뷰 한 것을 글자로 옮겨 기사화 시킨 뉴스인데, 이 인터뷰를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나름 교육관은 올바랐고 취지는 좋았다. 그런데 지금과 같은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다는 것이 좀 웃긴다. 뭐 대학 교수라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현실성이 엄청나게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은 인정한다. 하지만 어떻게 현실을 몰라도 그렇게 모르고 있고 그리 순진할 수가 있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우선 이 사람은 대학들의 본고사에서 수능이라는 제도로 입학 시험 전형을 바꾼 사람이다. 참고로 본 고사란 대학이 각자의 대학에서 자신들이 가르치는 학습에 따라 올 수 있도록 시험을 각자 치뤄 학생들을 걸러냈던 시험을 말한다. 그래서..
전두환 재산 압류 딱지 붙였다.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던 전두환 집에 압류 딱지가 붙었다. 29만원이 전재산인 사람 치고는 엄청나게 비싼 그의 집에서는 억단위의 그림들이 나왔다고 한다. 법적으로 재산 압류가 되지 않는 최소단위 29만원. 그렇다 눈가리고 아웅했음에도 여태 제대로 그의 재산을 압류했던 적이 없다. 그의 아들들이 골고루 나누어가졌음을 국민 모두가 알지만 그 어떤 누구도 그의 재산을 제대로 압류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서 간신히 압류가 시작되었다. 전두환의 아들 전재국이 해외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세금을 탈루했을 것일지도 모른다는 증거자료가 나와서야 말이다. 그것도 세금 받아먹는 정부가 밝혀낸 것이 아니라 정권의 언론탄압에 못이겨 쫒겨나듯이 떠밀려난 기자들이 만든 뉴스타파에서 밝혀내서야고 나..
학교의 현실이... 참... 선생이 우습게 보이냐고? 아니 절대 아니다. 아마 이걸 인터넷에 올린 녀석은 선생이 욕한다고 그리고 우습게 보여서 올렸을 것이다. 더불어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고 싶었겠지. 이런 영상이 떠돌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줄 아는가? 다시 채벌이 생겨나기를 바란다. 나같이 철저하게 학교에서 채벌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채벌이 생겨나기를 바라게 만드는 영상이다. 더불어 아이들은 자신들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학생들에 대한 비난만 불러올 뿐이다. 그렇다면 저 아이는 어째서 선생에게 대드는 것일까? 첫째는 선생이 여자라는 점과 자신을 때릴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이 상황에서 동조해주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만약 1:..
오늘 속죄(?)할 일이 하나 있다. 그렇게 네이버에 대해서 비판하고 비난을 하던 내가 요즘은 네이버를 주로 쓴다. 이유는 하나다. 업무에 필요해서다. 한국에서 떠도는 뉴스들을 검색할 필요가 있는데 네이버 만큼 많이 나오는 데가 없다. 특히 최신으로. 다음은 기간별로 찾아보기에 편하다. 네이버와 뉴스 검색에 있어서는 비슷하지만 왠지 네이버가 더 많이 잘 나오는 느낌을 준다. 이건 정확한 계측이 나니니 참고만 하시라. 또한 이런 저런 정부 사이트 검색도 네이버가 제일 잘되는 듯하다. 아마 이건 네이버에는 등록을 해야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에 바로 바로 등록하는 탓이리라. 구글 검색은 어떠냐고? 다들 알겠지만 한글로 된 검색에서는 영 꽝이다. 우선은 네이버가 튼튼한 성을 쌓아올렸기 때문이다. 구글이 다음과 손잡지..
블로그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오늘의 주제는 공부다. 뭐 이미 포토샵이니 HTML이니 같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강의 포스트를 발행하고 있어서 쉽게 공부 할 수 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공부는 학교공부다. 그렇다고 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줬으면 한다. 공부라는 말만들어도 머리를 쥐어 뜯을 생각부터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나는 공부라는 것이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이 세상에는 공부할 꺼리들이 차고 넘친다. 철학적인 요상한 이야기는 이쯤 하도록 하고, 내가 예전에 짧은 이야기를 쓴 적이 있다. 어떤 이야기 였느냐면, 한적한 시골 집에 일주일에 한 번씩 사람들이 모여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또 배우는 자리에 대한 것이었다. 이런 엉뚱해..
다음 메인에 이런 기사의 제목이 올라왔다. "성폭행에 성매매 사기까지... 나쁜 아저씨 징역형" "성폭행에 성매매 사기까지... 나쁜 아저씨 징역형" - 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2011.05.22 아마 제목을 이렇게 뽑은 이유는 영화 아저씨의 영향이 컷으리라 본다. 영화에서는 어린 소녀와 아저씨의 우정(?)이 담겨있었으니까. 뭐 제목은 그렇다고 치고, 이 사건의 이야기의 줄거리는 이렇다. 31 살의 남자가 있다. 12살의 가출한 여자아이를 인터넷 채팅으로 꼬득였다. 남자는 여자아이와 관계를 맺었고, 이 아이를 시켜서 성매매를 시키려한다. 그런데 그 순간 이 남자가 정의의 사도처럼 등장해 여자아이와 성매매하려는 남자의 금품을 갈취한 사건이다. 그래서 이에 대한 사건의 판결은 징역 3년 6개월에 신상정보 ..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소설등은 사회현상을 많이 담는다. 특히 미국 드라마들은 사회적인 이슈거리들을 드라마 속에서 많이 녹여내고 있다. 나는 본즈라는 미국 드라마를 요즘 보고 있다. 여기서도 무슨 공식인냥 사회적인 이야기가 나오는데,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가 중심이다보니 심각한 이야기들을 자주 끄집어 내는 경향이 좀 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드라마의 주인공이 소속된 팀은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주인공이 부자집의 작은 소녀임을 밝혀냈다. 그리고 그 아이에게 왜 그랬는지를 묻게 된다. 그 다음 그 아이의 태도는 "왜 이렇게 난리 법석이야? 날 위해서 일하는 사람하나 죽였을 뿐인데?"라는 식이다. 자신이 한 일은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여준다. < 문자의 원문 : manny will do it. He ..
게임은 왜 마녀사냥이 되어야 하는가? 게임하는 사람들을 가장 불편하게 하는 기사는 누가 뭐래도 "게임은 악마니까 하지 말라"는 소리일 것이다. 그런데 게임은 정말 악마일까? 게임에 대해서 무조건 적인 반대를 외치고 있는 여성가족부(나는 아줌마부같다는 생각이든다.)나 각종 단체들이 쏟아내는 이야기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그 뿐만인가 이미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MBC뉴스데스크는 컴퓨터 전원을 끄니 아이들이 화를냈다고 게임이 폭력성을 지닌다는 식으로 보도까지 내버렸다. 그야말로 MBC뉴스가 예능이 되었음을 각인 시켜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가 주장하는 말들은 아무리 곡해했다고 하더라도 엄청난 돈을 뜯어내려는 것이 드러난 이상 그들이 돈을 노리지 않았다고 부정 할 수는 없는 사실이 되어버렸다..
언제까지... 우리는 저 엉터리 같은 정규 교육에 목을 메야 할까? 언제까지... 교육을 지식을 잘 전달하는 것이라 착각하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 뭐 항상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점점 세상이 웃기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요. 특히 교육부분은 너무나도... 웃겨서... 아! 혹시 나중에 저에게 뭐라고 하실 분들께 미리 말씀드리지요. 저는 교육학 전공자가 아닙니다. 혹시 제가 이런 비난 혹은 비판을 한다고 어려운 전문 용어를 "너만" 알아듣게 쓰신다면, 제가 비슷한 방법으로 "나만"알아듣게 한자어와 영어, 독어, 불어 등등을 섞어가며 상대를 해드릴테니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최근에 즉, 2009년 10월 초에 니들나라당과 정부는 참 재미난 일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바로 외고 폐지. 더 재미난 일은 외고를 폐..
1916년 부터 다른 모습의 독립운동이 시작되었다. 기존 세대와는 다른 교육을 받은 새로운 세대가 독립운동을 이끌게 된 것이다. 몇몇 무장 봉기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온건한 성향으로 운동이 진행된 것. 주요 구성원은 프랑스 식민지배 아래에서 프랑스 교육을 받고자란 이들이다. 프랑스가 베트남인에게 교육을 시킨 목적은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있는 하급관리와 회사원을 양성할 목적으로 시작했다. 이런 서구 교육제도의 도입이 식민통치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때문에 베트남 교육정책에 큰 변화가 일게 된다. 초등교육의 확대와 중등교육의 도입 및 대학설립과 프랑스로의 유학생 발생 그것. 초창기에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은 매우 적은 수 였지만 점점 그 수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지식층을 형성하게 된다. 이렇게 형성된 ..
판 보이 쩌우는 유교 가정에서 태어나 전통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민족 운동가이다. 1885년에 근왕운동에도 참여했을 정도로 유교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대불항쟁을 시작하면서 전국의 저항 세력을 규합했다. 1904년 4월, 20명으로 유신회(維新會)를 조직한다. 회장은 쟈 롱 황제의 장자 였던 까인의 직계자손인 끄엉 데를 삼았다. 끄엉 데로 인해서 왕실과 관료, 외국의 원조를 기대 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판 보이 쩌우는 책을 집필한다. 유구혈루신서(琉球血淚新書)를 통해 독립하기 위해서는 단결이 필요함을 주장하였고, 일본에 병합된 류큐의 예를 들어 독립되지 않은 것이 왜 불행한 지를 알렸다. 이 책은 관료계층에게 독립의 필요성을 일깨우기 위해서 집필하였다. 이런 운동은 민족주의 사상을 고취시키지만,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