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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다음이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하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눈치채지는 못할듯 싶기도하다. 디자인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사실 매일 들락날락 거리면서 유심히 보는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를 수 있다. 기본 틀이 바뀐 것은 아닌 것이기에... ㅡㅡ;;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면 아마 아래와 같은 변화가 아닐까 싶다. 로그인을 하고 나면, 사람들의 눈이 가장 먼저 가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변화는 쉽게 발견하게 된다. 나는 로그인을 하고 나서야 다음의 첫화면이 변화했음을 알아챘다. 왼쪽은 네이버에서 로그인 했을 경우의 모습이고 오른쪽이 다음에서 로그인 했을 때의 모습이다. 서로 매우 닮았다. ㅡㅡ;; 다음쪽에서도 이런 모습이 최적화 된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다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네이버..
검색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가끔 지도를 이용할 때가 있다. 주로 이동해야하는 길에 대한 것이나 교통편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기에 보게 된다. 그래서 한국에서 손에 꼽힌다는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는 지도를 비교해봤다. 아래 표는 단순비교를 한 것이다. 다음 네이버 야후 네이트 구글 위성사진제공여부 o o o o 지도에 주변지역 정보 제공여부 o o o o o 자동차로 이동하는 길 표시 o o o o 대중교통이용표시 o o o o 자동차길 정보와 대중교통 정보전환 여부 o o o 버스비표시 o o 걸리는 시간 o o 총 이동거리 o o o o 목표까지 걷는 거리 o o 환승정보 o o o 부실 o 부실 위성사진제공여부 네이트는 위성사진 서비스를 하지 않고있다. 그리고 위성사진의 경우 어느정도까지 확대가 ..
내가 쓴 글이 어디 검색에 잘 걸릴까? 블로그를 하다보면 많이하게 되는 고민이다. 사실 다들 제대로 노출은 안시키지만 검색에 우선순위로 검색에 잘 나오게 하는 것은 자사와 관련된 블로그 서비스 글들이다. 이 글은 그냥 단순 비교 글이다. 이렇게 검색되는 것이 좀 불만이긴 하지만 블로그 하는 사람으로써는 한군데라도 잘 검색이 되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지만 내가 검색하는 사람이라면? 이러면 상황이 조금 달라진다.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 할 것이기 때문에 반감을 살수 있다. 이번 비교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저 단순 비교일 뿐이다. 그리고 어떤 것이 더 좋고 어떤것이 더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저 검색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
지난 8월 3일에 네이버 아이디 해킹을 시도하려는 아이피의 접속이 엄청 늘어나서 포스팅을 올린적이 있었다. 네이버 아이디가 뚫리고 나서 비밀번호를 바꾼후 엄청난 접속 시도가 있음을 보여주는 포스팅이었다. 이후 어찌 되었느냐면, 접속시도는 거의 없어졌다. 다음과 같은 경우는 아래 사진처럼 비밀 번호 변경후 거의 시도가 없었다. 다 보여줄수가 없어서 가장 최근 것을 올린다. 다음 뿐만 아니라 네이버도 예전처럼 시도하는 이들은 없어졌다. 그런데 네이버는 이전에 로그인 기록들이 모두 사라져 있었다. 90일 전까지의 기록을 남겨둔다는 글이 무색하게 말이다. 뭐 90일 단위로 끊어 내는 날이라 그럴 수도 있으니 이 정도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 추가 : 밑에 누군가 댓글로 알려주셨다. 더보기 칸을 누..
네이버쪽에서 내 아이디를 해킹하려는 시도가 계속 되고 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음에서도 시도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어제 네이버 로그인 기록을 확인해보니 너무 심각해서 다시 포스팅을 올린다. > 지난 해킹관련글
인터넷을 이글루스에서 글을 확인하다가 네이버 해킹주의라는 포스팅을 봤다. 열심히 글을 읽고 설마하는 마음에 내 로그인 기록도 확인해봤다. 개인정보확인에서 로그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시도된 아이피는 (114.54.4.156, 222.242.150.211, 203.240.234.36) 같은 방식으로 다음쪽도 확인해봤다. 다음쪽에서는 ( 211.213.225.206, 61.4.250.51, 123.248.92.88, 121.127.94.209, 211.205.248.35 ) ( 222.109.134.45, 211.214.235.148, 115.86.77.157, 222.119.40.213, 175.107.67.1 ) ( 58.138.221.18 ) 이렇게 시도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
나는 말이다. 네이버가 좀 무섭다. 사실 한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포털사이트이고, 무적의 지식인이 버티고 있는 한 다음에게 1위 자리를 쉽게 빼앗기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고, 항상 다음보다 잘 나가는 것들을 한발 앞서 따라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누군가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꿀만한 인터넷 서비스나 시스템을 들고나오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네이버가 1위 자리를 쉽게 내주지 않는 독주 체제가 계속 될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하다. 여하튼 최근에 내가 블로그에 유입되는 사람들을 늘려보려는 욕심이 좀 담긴 포스팅을 하나했다. 화제의 미드인 스파르타쿠스를 가지고 한번 주절거렸다. 요즘 쓴 글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글 쓰기에 매진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도중에도 "이건 꼭 써야해!" 라는 쓸데없는 의무감이..
내 블로그에 엄청난 유입을 만든 스파르타쿠스. 블로그 유입이란것이 말이다. 신기하게도 신경 안쓰다가도 급작스레 늘어나는 것을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이된다. 자꾸 살펴보게 되고 몇명이나 내 글을 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하고... 평소 하루 방문객 100명을 넘기도 힘든 내 블로그에 가끔 하루에 400~500명 이상이 방문을 하면 그건 다음뷰에 베스트로 뽑혀서였다. 그런데 최근 한달동안 200 ~ 300명의 방문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매일 다음뷰에 베스트 글이 되어서가 아니라 검색을 통한 유입이다. 그 핵심이 되어준 키워드는 바로 스파르타쿠스이다. 영문 표기법으로는 스파르타커스인듯 하지만... ^^;;; 정확하지는 않지만 고대 라틴어로 발음하면 " 스빠르따꾸스 "이다. 2월 16일은 갑자기 유입이 늘어..
2009년에 내 블로그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4월이 되면서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정보를 훑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데 그 시작점을 몰라서 헤메이던 나였기에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고민으로 인터넷을 돌아다녔다. 그래도 나름 써오던 것도 있었기에 마무리라도 지어보자고 시작했던 인터넷 검색에서 나는 블로그를 발견한다. 블로그를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었다. 네이버를 통해서 블로그를 5년이나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느끼고 있던 것은, 조금 더 복잡한 미니홈피 정도였다.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솔직한 말을 뿜어내는 사람들을 보고서 나는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조금 더 복잡한 미니홈피'에서 '나를 표현..
블로그에 대해서 내가 말하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매우 건방지다 할수도 있다. 아니 건방지다. IT관련해서 전문적으로 이야기 할 만한 분야도 없고, 그렇다고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해 온 것도 아니고, 하루 방문자 수가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 많이 오지도 않는 별볼일 없는 블로거일 뿐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이런 내가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살짝 적어 보려고 한다. 이는 후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 스스로도 " 나만의 전문 분야와 적절히 섞어서 언젠가는 블로그는 이런 것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그를 위한 나의 생각 정리라 보면 좋다. 나와 블로그는 내가 지금의 티스토리로 옮겨오기 전에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다.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말이 블로그이지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