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27
Total
960,407
관리 메뉴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인터넷여론] 2018.3.15. 목요일 본문

잡담 및 답변/시사잡담

[인터넷여론] 2018.3.15. 목요일

무량수won 2018.03.15 23:30


1. 화제의 인물 박에스더 KBS 기자


어제(3.14) KBS 기자들에 의해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피디가 직위해제 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 소식 이후 박에스더 기자는 사람들의 집중 타겟이 되었고 하루 종일 커뮤니티에서 그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이어졌다. 김어준에 대한 칭송이 이어지는 와중이었기에 그 여파가 컸던 듯 싶다.


한편 이 논란을 언론들이 다시 받아서 다시 확대시키기 시작했고, 오늘 하루 종일 박에스더 기자가 화제가 되었다. 그 사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새벽6시에 21시간 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은 묻혔다.


>박에스더의 말이 왜 문제가 되나? 링크<



2. 장자연 조사 청원 이대로 묻히나


미투운동이 시작될 때부터 스믈스믈 각 커뮤니티마다 이야기가 올라왔지만, 여전히 화제가 되진 못하고 있다. 청와대에 청원글도 올라갔지만, 호응이 그리 좋진 못한 상황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투운동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늘어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 사건 재조사를 요구하는 청원 링크 글이 늘어나고 있다. 미투운동의 부정적인 면에 지친 사람들이 미투 운동이 본질적으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장자연 사건 조사 청원으로 대신 행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검찰 개혁 관련 의회 질의에서 검찰총장에게 민주당 이재정의원이 장자연 사건 재조사 가능 여부를 물었지만, 검찰총장은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한 소식은 언론에서 전혀 다뤄지지 않았고, 그 다음 이어진 자유당 염동렬 의원의 깽판 언론이 다뤘을 뿐이다.


>장자연사건 재조사 청와대 청원 링크< , >재조사 청원에 대한 호응이 높지 않아서 안타깝다 링크<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