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독서토론까페
- <프랑스존>
- <주한프랑스대사관>
- <팀블로그>반동탁연합
- <디아블로3 한국 공식홈페이지>
- <그린비출판사>
- <구글코리아블로그>
- <syfy 드라마 홈페이지>
- <게임소식사이트(영문)>
- <Creative Commons Korea>
- 포토샵활용편
- RetroG.net - 게임이야기 번역 -
- 스노우캣
- Forest of Book
- I Feel the Echo
- schrodinger
- 사진은 권력이다
- 하이드 책방
- MBC노동조합블로그
- 니자드 공상제작소
- 어린쥐의 볕들 쥐구멍
- 베이더블로그
- 마루토스의 사진과 행복이야기
- 불량푸우의 '인생사 불여의'
- 시사평론가 김용민 블로그
- 지상에서 영원으로(Mr. Ripley)
- 젠체와 젠장의 경계선에서(췌장)
- 이야기만들기
- 우석훈의 임시연습장
목록돈 (17)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청부살인의 원인보다 조선족인지가 더 중요한 뉴스 가끔 나를 고민에 빠트리는 기사들이 종종 있다. 그게 무엇이냐면, 특별히 흠잡기는 좀 애매하지만 굉장히 기괴한 뉴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굉장히 이쁜 연예인들의 얼굴 부분을 가지고 모았는데, 완성된 얼굴은 이상한 얼굴인 뭐 그런... ㅡㅡ;; 분명 욕을 먹어야 할 기사인데, 욕을 하기가 굉장히 난감함 그런 기사 말이다. 이 뉴스가 딱 그런 형태의 뉴스다. 제목이나 기사 마지막에 똑같이 "조선족 시켜 청부살해"라는 단어를 반복해 이 기사가 조선족이 살해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유난히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막상 기사를 하나씩 뜯어보고 분석해보면, 또 그렇게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럼 뭐가 문제일까? 일단 기사 클릭..
곽노현. 어쩔수 없구나... 안철수의 출마에 관한 소식으로 도배가 되어도 언론은 검찰과 같이 곽노현 사건 부풀리기에 여념이 없다. 오늘 가장 황당했던 소식은 곽노현이 차용증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 아... 이 멍청한 검찰들 같으니... 그건 니들이 니들 무덤을 파는 거라고... 제발 소식을 흘리려면 제대로 된 걸 흘리든가. 엉성하게 흘려서 니들 무덤을 왜 파고 앉아있냐? 그걸 또 꺼리라고 받아 적고 있는 녀석들 꼬라지 하고는... 그리고 더 재미난 사실은 계속 이야기가 박명기쪽 이야기만 언론이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상하지? 왜 그럴까? 그리고 참 이상하게 뭔가 잠잠하다 싶으면 한씩 던지면서 언론플레이 하는데... 제발 이런 눈에 보이는 쑈는 좀 그만해라. 이젠 좀 창피해 할 때 되지 않았나?..
나는 꼼수다를 듣고. 곽 교육감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었는가에 대한 대답은 아니올시다이다. 뭐 이에 대한 이유는 앞서 썼두었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한다. (궁금해지면 글 맨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주시길... 물론 거의 클릭을 안하리라 믿는다?! ㅋㅋㅋ) 교육감 직선제. 그나저나 한나라당 쪽에서 교육감 선거 자체를 없애려고 한다. 이유는 사람들이 교육감이 누군지도 모르고 찍고 돈도 많이 들기 때문이란다. 내참 이걸 이유라고 들고 나오다니. ㅡㅡ;; 그렇게 따지면 국회의원도 누군지 모르고 찍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길가는 사람 잡고 물어봐라 얼마나 자기네 지역구 국회의원을 알고 찍는지. 그리고 구청장이나 시장도 마찬가지다. 이딴걸 이유라고 대놓고 있으니 어휴... 뇌는 폼이냐? 그리고 돈. 이건 좀 어려운데,..
베비로즈 사태에 대한 잡담. 이미 블로거가 리뷰나 업체 광고를 통해서 받는 돈의 문제점을 여러 번 지적해왔었다. 그리고 베비로즈 사태는 그 실체의 전말을 모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 잠잠해지면 그들은 다시 활개치겠지만. 네이버쪽 반응과 네이버가 아닌 곳의 반응을 베비로즈라는 단어로 검색해서 살펴봤다. 블로거들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었다. 대놓고 욕하거나 그렇게 나쁘게만 볼 건 아니다. 이쯤이다. 네이버 블로그 쪽은 문제를 굉장히 감정적으로 다가서는 반면, 네이버 밖의 블로그는 사건의 본질에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네이버 검색하면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만 나오기 때문에 네이버로 검색한 이야기를 살펴보면, 나쁘게만 보아서는 안된다는 입장은, "그녀가 어떻게 그 사실까지 알 수 있겠느냐, 그녀의 잘못..
몇일 전 나는 신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블로거와 독자간에는 신뢰가 생명이라는 말을 꺼냈다. 그리고 오늘 인터넷 뉴스를 살펴보다가 어느 파워 블로거가 공동 구매를 통해 2억 7천여 만원의 돈을 받기로 하고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에게 공동구매를 주선했다는 기사가 나왔다.물론 핵심은 돈을 받기로 한 것이 아니라 그 물건에서 어떤 문제가 생겨 물건을 모두 반품하게 생겼다는데 있었다. 만약 그 물건에 이상이 없었다면, 그 블로거는 돈을 수익으로 챙겼을 것이고, 이후 다른 업체들의 물건을 그렇게 또 "아무 생각없이 돈만 바라보고" 공동구매를 주선했을 것이다. 나는 이 기사를 보고 불끈했다. 다른 무엇보다 자신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의 신뢰로 장사를 했기 때문이다. 아니 대놓고 장사를 하겠다고 했다면 불끈 하지 않..
오늘 내 gmail 계정으로 이런 이메일이 왔다. 그래서 깔끔하게 한번 더 보내면 추적들어가겠다고 경고했다. 내가 누군지 알고 이딴 메일을 보내고 난리야. ㅡㅡ^ 내 gmail 계정은 내 블로그에만 게시되어 있다.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모르는 메일이다. 내 친구들이 어디엔게 흘렸을리는 없고, 다른 사이트에 가입하면 다른 메일을 쓰니, 분명 내 블로그에 쓰여진 이메일 주소를 보고 보냈다는 이야기다. 그럼 이글도 보게 될지 모르겠구만. 증거 수집하러 주소를 따라갔다. 역시나 사기성 짙은 짓을 하고 있다. 돈을 쉽게 벌수 있다는 헛소리와 함께 마치 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들어서 돈을 번 것처럼 떠벌리고 있다. 조만간 경찰서에서 얼굴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긴장 하고 있기를 바란다. ㅡㅡ^ 그리고..
변두리 언론계에 발을 내딧다. 흔히 말하는 메이져가 아닌 변두리 언론에서 일을 시작했다. 사는 곳도 변두리, 블로그도 변두리, 직장도 변두리, 변두리 인생인건가 ㅡㅡ??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이쪽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답답한 것은 내 이름 달고 나오는 기사 중에 정말 내 이름을 달 만한 것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여기저기에서 태클이 들어오고 수정보고 하면 기사는 내가 쓴 것이 아니라 윗분들이 쓴 것으로 재탄생이 되는 것이다. 물론 내가 자료를 모아서 뼈대를 만들었지만 내 이름을 달기엔 너무나 부끄러울 뿐이다. 거기에다 표현 방법은 손대지 않는다면서 표현 하나하나에 손을 대는 센쓰는 뭐라 할 말도 없다. ㅜㅜ 처음에는 기사답지 않은 표현들을 고치는 것이라 믿었고 또 그랬었는데, 점점 알게 된 사실..
반값이라는 광고가 TV에 등장한다. 소셜커머스라는 요상하게 생긴 단어를 남발하면서 하나 둘 광고가 시작되었다. 이게 무슨 광고냐면, 물건을 살때 인터넷을 통해서 공동구매를 약속하고 구매하면 반값으로 구입할 수 있게 하는 회사에 대한 광고다. 처음 시작은 이랬다. 흔히 단체로 구입하게 되면 조금씩 싸게 해주는 것이 물건 살때의 인지상정인지라 사람들은 공동 구매라는 이름으로 가끔 무언가를 단체로 구입한다. 주로 공동으로 맞춰 입는 옷이 흔히 접할 수 있는 이 사업의 기초적인 원리를 담고 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더라도 한개만 사는 것보다는 두개를 살때 조금 더 싸게 구입하게 해주듯이 여러사람이 대량으로 구입하게 되면 자연히 가격이 싸지게 된다. 이것이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간간히 벌어졌지만 지금 처럼 커지지는..
블로그가 점점 어려워진다. 처음 시작할 때보다 어렵고, 글을 많이 쓰면 쓸수록 어려워진다.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은 참 대단했다. 역사와 사회 문화를 섞어서 나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글을 쓰자. 한 2년쯤 블로그를 하고 나니 역사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나만의 시각은 살아 있으나 다소 편협해졌으며, 고민만 쌓여갔다. 역시 가장 큰 문제는 돈이다. 만약에 블로그에 글을 쓰기만해도 한달에 약 100만원까지만 나와준다면, 아니 더 바라지도 않는다. 50~60만원만 나와줬다면, 진짜 열심히 자료도 찾아보고 2년동안 열심히 블로그를 했을지 모르겠다. 더불어 "나는 전문 블로거 입니다" 라고 떠벌리고 다녔을 것이다. 이런 돈을 만질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평균 블로그 유입자가 많이 늘었을 때는 리..
어린 시절에 그는 돈을 벌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굉장히 고지식했고, 굉장히 정의로웠으며, 굉장히 따분했던 아이. 이 아이에게 돈은 악마였다. 보는 드라마마다. 보는 소설마다. 듣는 어른들의 이야기 마다. 언제나 돈은 악마였다. 아이가 성장을 했고, 어른이 되었다. 어른이된 아이는 돈을 벌지 않을 작정이었다. 그에게 돈은 악마였으니까. 그런데 언제 부턴가 돈은 좋은 것으로 둔갑했다. 보는 드라마마다. 보는 소설마다. 어른들의 이야기 마다. 친구들의 이야기 마다. 돈은 현실이고, 돈은 만능이며, 돈은 이 세상을 만들고, 돈은 인간을 만든다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그는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그리고 무서워하고 있고, 기대하고 있다. 어린시절 보고 듣고 배워왔던 것이, 어른이 되자 정 반대라고 말해서..
그녀가 물었다. 당신이 이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은 어떤 것입니까? 네, 저는 영업직 같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곤란하게 하는 일만 아니라면 뭐든 자신있습니다. 그녀가 물었다. 당신은 이 회사에서 무엇을 얻어가고 싶습니까? 네, 저는 어느 정도의 돈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그녀가 물었다. 당신은 이 회사를 위해서 무엇을 하실수 있습니까? 네, 저는 정해진 시간동안 정해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녀가 물었다. 당신은 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저는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들어가는 윤활류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녀가 물었다. 당신 인생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저는 목표 따위는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고 싶은 취미활동을 할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생각 하나. 요즘 경제잡지 하나를 정기구독하고 있다. 이코노미 인사이트라고해서 한국에서의 경제이야기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가장 좋은 점은 그 많은 한국의 경제잡지들 처럼 실리는 광고성 기사가 없다는 것이다. 딱 찝어서 어떤 것이 심하다고 말하기는 뭐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다들 대충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ㅡㅡ;; 광고성 기사가 없다는 것은 좋지만 조금 난감한 것이있다. 내가 경제관련 용어나 개념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잡지를 보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핀잔을 줄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다. 몰라도 글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알수 있으니까. 거기서 이런 기사가 있었다. 미국의 경제전문 블로거가 쓴 글인데, 빌게이츠가 대규모의 기부를 하는 이유는 가진자가 가지는 착한..
돈이란 이름으로 명한다. 인간성, 양심 이런것은 모두 버려라. 돈이란 이름으로 명한다. 그 어떤 부조리도 참고 넘길줄 알아야 한다. 돈이란 이름으로 명한다. 너희는 부속품일 뿐이다. 돈이란 이름으로 명한다. 너희에게 삶의 의미란 없다. 돈이란 이름으로 명한다. 돈이란 이름으로 돈이란 돈 ... 돈이 인간이 발명한 것중에서 가장 악한 것일까? 아니면 욕심이란 것이 인간을 돈으로 조종을 하는 것일까? 그 무엇도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진 못한다. 설명을 해도 해결을 해주지 않는다. 요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글은 세상에 치여서 괴로움의 호소들이다. 블로그 특성상 IT쪽 사람들이 많은 공간인지라 그 쪽 업계에 대한 푸념들이 많다. 그들이 항상 되뇌이는 푸념은 회사에서 자신은 부속품 그 이상의..
블로그에 광고를 넣은 이유는 역시 돈 때문이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통해서 돈 좀 많이 만져봐야겠다는 생각은 아직까지도 없다. 만약 내가 광고를 실어서 돈좀 많이 만져보겠다는 생각이라면, 일단 포스팅을 하는 것의 주제를 요즘 보여지는 공중파 TV에 대한 것을 다룰 것이다. 기본으로 일주일 내내 방영되는 드라마를 평가해줘야 되고, 주말에 하는 예능도 평가해야한다. 가끔 화제의 연예인이 있다면, 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어 놓아야 한다. 후... 별거 아닌거 같다고? 사실 관심도 없는 것 보고 글쓰는건 엄청난 노동이다. 돈이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저건 정말 하기 싫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역시 돈이 좀 되기 때문이다. 블로그에서 돈이 된다는 것은 블로그에 달아두는 광고를 보는 사..
pd 수첩을 보면서, 이놈의 나라는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서 아니라하는데도 굳이 니들 나한테 반기를 들었으니 어디 한번 당해봐라는 식의 쓰잘데기 없는 고소를 하는 정부가 재미나고, 분명 없는 사람 등처먹는 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손을 놓고 있는 정부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법이란건 말이다. 정의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속내를 살펴보면 정의가 아닌 가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세상이란건 말이다. 약자를 도와야 하는 곳이 아니라 약자를 등쳐먹고, 강자에게 빌붙어야 돈을 잘 벌고 잘 살수 있는 곳이다. 이런 것이 하루 이틀도 아닌데, 새삼스래 그러느냐고 누군가는 말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개탄하고 외쳐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다. 아는 사람이 ..
남들이 싫어할 줄 알면서 왜 그들은 광고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왜 그들은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그 것을 알려야만 했을까요? 과연 그런 광고가 그들이 생각하던 만큼의 성과를 내주는 것일까요?? 이번 년도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선정한 책이 정이현님의 "오늘의 거짓말"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편집이었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중에 직업상 어쩔수 없이 거짓으로 사용후기를 올리는 어떤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 이야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래... 사람들을 자꾸 집요하고 이상하게 만드는 것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의 잘못이야. 그들의 과도한 욕심이 그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자꾸 거짓말꾼으로 만들고,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있잖아. 아. 아마 그들은 ..
오늘의 모험은 [ 돈이 되는 고급 요리재료 ] 입니다. 대항해시대라 하면 '바다'를 떠올리는 사람도 많지만 단연 '돈'을 떠올리는 분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상업이 발달했고, 세계 각국의 물건이 유럽으로 모이고 있었단 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오늘의 선택은 바로 돈이 될만한 고급 요리입니다. ^^; 뭘 어찌 만들기에.. 고급 요리인걸까요 ㅡㅡ?? 금가루라도 뿌리려나? 아무튼 모험을 시작하기 전에 제노바가 어떤 곳인지 간단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Genova 이건 영문식 표기라고 합니다. 원래 이동네 언어로는 Zena 로 표기한다고 하네요. 우리는 '제노바'로 알고 있지만 '제노아'로도 발음을 합니다. 현재 제노바는 이탈리아의 리구리아 주의 주 도시라고 합니다. 전라북도의 도청소재지가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