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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기사를 열심히 읽었다. 이유는 하나였다. 왜 이런 헛소리를 썼을까? 솔직히 아직도 왜 이런 기사를 썼는지 제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기사에 나온 정보는 오류 투성이고, 기사라고 하기엔 그저 개인 경험담 이상의 가치는 없어보였다. 그래. 기사도 누군가의 경험담을 전할 수 있다. 그것이 요즘 유행하는 것이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라면, 까짓꺼 기사가 전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근데 기사라라면 말이다. 기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야기를 전하는 기사라면 말이다. 조사라는 것을 하고, 경험담을 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기사의 제목은 이렇다. "아이폰6 128기가, 대체 어디서 삽니까" 누가 보면 아이폰6를 한국에서 구경도 못하는 줄 알겠다. ㅡㅡ;;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국..
고민의 시작. 그동안 나는 얼마나 요금을 내 사용 패턴에 맞게 써왔을까? 가장 저렴한 요금을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이 들어서였다. 사실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뽐뿌를 들락날락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스마트폰을 쓰면서 기본요금제를 쓸 수가 있다. 이걸 스마트폰을 써온 약 4년간의 시간 동안 몰랐었다. ㅡㅡ;; 내가 멍청한 것인지 통신사들이 알려주지 않은 진실인 것인지... 게다가 스마트폰 약정이란 굴레 때문에 잘쓰지도 않는 엄청난 시간의 무료통화료와 무료문자를 그냥 날려먹었다. ㅜㅜ 엄밀히 따지면 무료가 아니라 내가낸 요금에 다 책정되어 있던 것이니까 괜히 쓰지도 않는 것에 대한 요금을 과하게 내고 있었던 것이다. 약정이 걸려 있던 시기 초반에는 5만원대 요금제에 스마트폰 할부금 까지해서 거..
내가 싫어하는 류의 기사가 무엇이냐면, 중요한 이야기는 쏙 빼놓고 사실을 전달했다면서 문제 없다는 듯이 쓰여진 기사다. 무엇을 노리는 것일까? 왜 다 알면서 빼놓고 이야기 할까? 이유는 하나다. 어떻게든 광고를 하기 위해서다. 어떻게든 사람들이 소비를 하도록 만들기 하기 위해서다. 내 블로그에 자주 오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이런 비판하는 언론사들의 이름을 눈여겨 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조중동은 내가 잘 안 다루니 좀 배제하고, 내가 다루는 이름없는(?) 언론사들 중에 얘들 장난친다는 식으로 내가 끄적거리는 언론사는 그만큼 개판이라는 뜻이라고 보면 된다. 언론사가 개판이란 이야기는 여론 몰이에 자주 이용되고, 광고기사를 거리낌없니 올린다는 뜻이다. ㅡㅡ;; 그러니 그 이름이 등장하는 언론사는 일단 무조건..
단통법 때문에 참 골치 아픈 요즘이다. 뽐뿌라는 사이트를 들락날락 하면서 이런 저런 정보를 모아 이번에는 기필코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말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었는데, 단통법 때문에 내 꿈은 산산조각나 버렸다. ㅜㅜ 지금 내 스마트폰은 사용한지 3~4년 쯤 되다보니 잔고장(?)이 종종 눈에 띈다. 뭐 가끔 전화가 안되고 음... 뭐 그런... 여하튼 그렇게 시작한 뽐뿌 눈팅은 아이폰 예약에 정신없던 어제(2014.10.24)도 계속 되고 있었다. 참고로 뽐뿌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사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다. 나는 아이폰6를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는지와 사람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등등을 살펴..
언락폰이란? 음... 그러니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꾸 내 블로그에 언락폰의 뜻을 몰라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어서다. ㅡㅡ;; 언락폰의 뜻을 설명한 글은 아니라서 얼마나 많은 정보를 얻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간략하게 왜 사람들이 언락폰이란 단어를 쓰고 있는지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언락폰은 영어로 잠겨있는 것을 풀다라는 언락을 폰이란 단어에 붙인 것이다. 뭐가 잠겼는데 풀어내는 것일까? 그건 폰이란 단어에 연결된 것을 봐야하는데, 우리가 스마트폰을 아용하려면, 이런 저런 약정에 묶이게 된다. 그것을 싸게 사려는 이유든 요금제를 저렴하게 하려는 이유든 뭐든 간에 이것 저것 계약을 맺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보통 통신사를 먼저 고르고 그에 따라 혜택받는 것이 무엇인지를 골라..
원래 다른 커뮤니티에 댓글로 쓴 글인데, 써놓고 나니 뭔가 괜찮아 보여서 원래 댓글에 살 좀 붙여봤습니다. ^^;; 지금은 아이폰4 화이트를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한참 유행할 때, 스마트폰을 안 쓸 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 그래서 블로그에 스마트폰을 안쓰는 이유를 적어두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이 하얀 녀석을 내놓는 바람에 아이폰에 눈과 마음을 모두 빼앗겨 버렸습니다. 곱디 고운 새하얀 아이폰은 마치 삶의 짝을 본 듯 다른 기기로 눈을 돌리지 못하게 만들었지요. 그 이유로 아이폰4 화이트로 스마트폰 세상에 이 한몸 던졌습니다. 그리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아이폰 화이트를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폰 4s 시절에 시리 나오는 것 보고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
가정된 두 문장의 차이 인터넷에 길게 댓글을 적었는데, 써놓고 보니 그냥 뭍어놓기에는 아까운 것 같아서 제가 쓴 댓글을 가져와 봅니다. 댓글을 쓴 이유는 어떤 분이 "박정희가 없었으면, 경제발전이 없었을 것이다." 라는 문장과 "스티브 잡스가 없었으면 스마트폰이 없었을 것이다." 라는 문장을 비교하시면서 별차이 없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올리셔서 쓴 댓글입니다. 수학적으로 문장을 분석하면 말씀하신대로 두 문장에 논리 차이는 없어요. 그런데 글자와 문장은 수학적으로 분석하면 안되죠. 글자와 문장은 사람의 생각과 이전에 제공된 정보들로 이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역사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똑같은 문장을 해석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에요. 같은 문장이라도 그 문장이 어떤 시대에 어떤 이유로 쓰였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단통법 시행으로 언락폰 시대가 오는가? 단통법 시행의 원래 목적은 휴대폰을 사는 사람들 모두 같은 가격에 싸게 사자는 것에 있었다. 1차 목적은 같은 가격이고, 2차 목적은 저렴하게 였다. 그래서 머리 좋은(?) 높은 분들은 1차 목적을 위해 2차 목적을 버렸다. 왜냐고? 겉으로는 시장(통신사들)이 알아서 해결할 것이다는 헛소리를 했지만... 흠... 이건 상상에 맡기겠다. 그래서 단통법이 2014.10.01.에 시행되자 모두 같이 비싸게 휴대폰을 주고 사는 결과가 만들어졌다. 누구나 예상했지만 그분들은 예상하지 못했다. 통신사들이 알아서 가격을 낮춘게 아니라 통신사들이 알아서 가격을 높여버린 것이다. 단통법 핑계로 말이다. 어짜피 보조금 경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다보니 자연스레(?) 이렇게 되었다...
아이폰 구입 가격 비교. 출고가 할부원금 최소 월 청구금액 아이폰5S 64G 107만 8천원 81만 8천원 6만 1천원 아이폰5S 32G 94만 6천원 68만 6천원 5만 6천원 아이폰5S 16G 81만 4천원 55만 4천원 5만원 아이폰5C 16G 70만 4천원 33만 9천5백원 4만 2천원 아이폰5 64G 61만 6천원 35만 6천원 4만 2천원 아이폰5 32G 55만원 29만원 3만 9천원 아이폰5 16G 48만 4천원 22만 4천원 4만 1천원 가입비 유심비 최소유지기간 요금제 유지기간 의무통화량 skt 23,760 9,900 125일 94일 3개월 동안 매월 10번 15분 이상 kt 14,400 9,900 185일 93일 3개월 동안 매월 10번 15분 이상 lgu+ 18,000 8,800 93..
2달러 사건 요약 스마트 폰을 개통하고 일정 기간 뒤 스마트폰 가격 일부를 2달러 40장부터 80장까지 주기로 한 사건. 보통 뽐뿌에서는 폰파라치 예방을 위해 한국의 기본 화폐 단위인 "원"대신 다른 명사로 대체하기에 사람들이 2달러가 1만원일 것이라고 예상 했었음. 휴대폰 포럼에서 절대 2달러의 의미가 만원이 아닐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글을 올림. 더불어 2달러를 주겠다던 업체의 인터넷 이력을 확인해, 신뢰할만한 업체가 아님을 강조함. 이에 많은 사람들이 개통 철회 함. 문제는 2014년 7월1일. 원래 공지되었던 페이백 날짜임. 2달러 폰을 신청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해당 업체로 부터 전화가 왔고 사은품 받을 주소를 알려달라고 함. 다음날 2달러폰을 신청한 사람이 인증글을 올림. 실제 ..
2014년 6월 9일 저녁에 시작된 휴대폰 대란... 년초에 벌어진 대란 때문에 통신 3사는 영업정지 3개월을 얻어 맞는다. 통신사들이 내놓는 보조금이라는 것이 관련 정보를 아는 소수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이었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면 호갱이되어 내지 않아도 될 할부 원금 약 90만원 정도로 납부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나도 아이폰4를 구입할 당시 90만원돈 다 주고 산 경우. ㅜㅜ 부모님의 아는 사람 타령에 부모님 위한답시고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구입했었다. 여하튼 년초에 얻어 맞은 영업정지 탓에 통신사들이 페이백이란 제도로 보조금 지원 방식을 바꿨다. 페이백이란 처음 신청할 때는 규정 안에서 문서 작성을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보조금을 내어주는 방식을 말한다. 문제는 이 페이백으로 먹튀한..
유무선인터넷공유기를 바꿔도 인터넷 끊김 현상이 생기는 사람들을 위해. 방법을 찾다 찾다 하도 답답해서 글을 남긴다. 이 글은 2012년 1월 20일에 쓰였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방법들 모두 써봤다. 공유기도 바꿔봤다. 결국 문제 해결은 안되었다. 혹시나 도움이 되는 글을 누군가 남겨줄수 있을까? 없으면 뭐 어쩔수 없고 나중에 찾으면 이 포스팅에 해결방법을 첨부할 생각이다. 우선 지금 인터넷 상태와 문제, 그리고 시도방법을 소개한다. 1. 유무선공유기 사용시 유선과 더불어 무선 모두 인터넷이 끊기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2. 이 현상의 진행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때문에 당연히 인터넷 회선을 의심했다. 워낙 품질 나쁘기로 유명한 KT를 쓰고 있는지라 무조건 KT탓이라고 생각했다. 3. 혹시나 하는 ..
통신사들이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 때문에 매출이 줄었다고 아우성이다. 그들이 직접 떠는 것이 아니라 주로 그들이 광고를 실어주는 언론들을 가지고 떠들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상 한국의 대다수 언론들은 광고에 울고 웃기 때문에 광고를 넣어주는 곳의 의견을 기사로 작성해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목부터 통신사들의 매출을 카카오톡이 훔쳐간 것처럼 뽑아냈다. '카톡'발 이통사 매출감소 현실화 - 디지털타임즈 뿐만 아니라 네이버에다가는 액수를 언급해가며 엄청난 손해를 본 듯이 표현했다. 마치 내일이라도 통신회사들이 망할 듯이... 기사 내용도 전적으로 통신사측 이야기만 전하며 손해나서 울상이다는 투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꼭 빼놓지 않고 하는 한마디... "저 애들 때문에 우리가 질 좋은 서비스를 못..
위치 정보에 대한 뉴스들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그렇게 위치정보가 알려지는 게 나쁜거였나? 아니 지금까지 편하다면서 위치정보에 대한 생각없이 좋다고 떠들어대던 언론들이 왜 이제와서 입을 모아 위치정보가 나쁘다고 하는 것일까? 그리고 구글과 다음에 대한 수사는 정당한 것일까? 이 뉴스들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것이있다. 아직 악용된 사례도 없는 위치 정보 서비스에 대해서 이렇게 발빠르게 정부가 대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또한 악용이 될대로 되다 못해 우려먹고 있는 개인정보 노출보다 이 문제에 더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인지 말이다. 악용된 사례가 많지 않다고 해서 위치정보가 노출이 되는 것을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위치정보라는 것을 악용하기 전에 미리 막는다는 의미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다. 앞으로도 별로 쓰고 싶은 생각이 없고 계획도 없다. 특히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한달에 5만원을 전후하는 요금제. 이건 스마트폰에 부여되는 기본요금이다. 여기에 핸드폰 기기에 대한 약정으로 기기값이 빠져나간다고 하면, 더하기 1~2만원이 붙는다. 그럼 한달에 내야만 하는 요금은 보통 2년동안은 쓰지 않아도 7만원돈을 내고 앉아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내가 지금 거의 쓰지도 않는 핸드폰 요금으로 내는 한달 요금이 2만원 정도임을 생각하면, 이렇게 불필요한 지출이 또 있을까 싶다. 후에 스마트폰을 써서 뭔가 굉장한 수익을 낼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나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은 절대적으로 불필요한 것이다. 사실 마음같아서는 지금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없애버리고 싶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