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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정부 (37)
작은outsider의 생각누리
8월 18일 MBC는 PD수첩이 허위 사실 유포라고 방송을 불허한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부에 찔리는 것이 있느냐며 MBC본사와 인터넷에서 호들갑을 떨었다. 문득 얼마 전 MBC 파업때 김재철 MBC 사장이 노조원들 앞에서 조촐한 행사를 하는 것을 보았다. 무엇이었느냐면, 파업하는 노조 앞에서 간부들을 불러다 놓고 칭찬의 향연을 펼친 것이다. 속셈은 간부들에게 파업하는 예들 눈여겨보았다가 나중에 불이익 좀 줘라는 뜻이다. 물론 그 스스로는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훔.. 관련 동영상을 몽구님 블로그에서 봤었는데 사라졌다. ㅡㅡ;;; 열심히 링크시키려고 찾았는데.. 쩝.. 여하튼 그 동영상이 찍힐때 PD수첩에서 떡검으로 주가를 한참 올리더 때였더랬다. 그래서 PD 수첩을 칭찬하던 장면이 생각이..
문득 소녀시대 노래를 듣다가 저도 모르게 이번 PD수첩 결방과 연결지어서 자꾸 가사가 떠올랐습니다. ㅡㅡa 미안 소녀시대. 왜 그러니 너 실수 투성이 넘 어색한 행동과 말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안잖아 들어봐. 너를 보여줘 사랑스러운 너의 애교와 눈웃음 가득 우리 연습한 그대로 푹 빠져들어 가게 자.. 이해력이 부족한 분들을 위해서 설명 들어갑니다. ㅡㅡa 여기서 말하는 너는 정부라고 지칭하구요. 그들이 대중을 속이려는 것들이 너무 어색한 행동과 말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 정부에게 매력이라곤 발견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면 사랑받을 만한 일을 해야 하잖아요. 그저 거짓된 눈웃음 가득짓지 마시구요. 정말 믿고 싶은 행동과 말로 현혹 시켜보라구요. MBC 사장아찌...
사실 어느 기사나 다들 비슷하겠지만, 요즘는 기사들이 다들 거기서 거기인지라 데체 똑같은 소리를 몇번이나 하고 앉아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뭐 그건 그렇다고치고, 이 기사에 궁금증을 가지게 된 것은 단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다. "구글의 스트리트 뷰가 문제라면, 다음 로드뷰는 왜 문제가 되지 않는데?" 기사들이 그냥 문제라고 떠들고, 다음은 왜 문제가 되지 않는지 이야기 해주는 것이 별로 없었다. 구글 잡으려고 정부가 억지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말하면서 말이다. ㅡㅡa 이 궁금증을 풀어줄 만한 기사가 얼마나 될까?? 검색 단어는 "구글 조사" 로 검색을 시작했다. 일단 뉴스에서는 마치 서로 배낀듯이 비슷 비슷한 뉴스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중에서 다른 뉴스와 차별화된 언론은 오마이뉴스와 이투데..
선거가 끝나니 다시 언론부터 족치기 시작하는군요. MBC에서 41명의 징계하는 것이 정확히 MB의 뜻은 아닐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MB의 손발이 되어 움직이는 MBC 사장과 이사장들의 짓이기에 MB의 뜻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선거는 끝났고, MB의 그동안 행태에 많은 사람들이 심판하자는 표를 던졌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그저 아무생각 없이 민주당을 찍고, 그저 아무생각 없이 진보성향의 후보들에게 표를 준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동안 한나라 당을 지지했던 지역에서 민주당으로 표가 쏠린 것은 확실히 MB가 그동안 잘못하고 있다는 질책이었습니다. MB는 그에 대한 반성보다 언론 족치기를 먼저 시도하는 군요. 어떤 사람은 저에게 니가 MBC사태에 얼마나 많이 알기에 떠드느냐고..
언제까지... 우리는 저 엉터리 같은 정규 교육에 목을 메야 할까? 언제까지... 교육을 지식을 잘 전달하는 것이라 착각하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 뭐 항상 생각하는 것이었지만 점점 세상이 웃기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요. 특히 교육부분은 너무나도... 웃겨서... 아! 혹시 나중에 저에게 뭐라고 하실 분들께 미리 말씀드리지요. 저는 교육학 전공자가 아닙니다. 혹시 제가 이런 비난 혹은 비판을 한다고 어려운 전문 용어를 "너만" 알아듣게 쓰신다면, 제가 비슷한 방법으로 "나만"알아듣게 한자어와 영어, 독어, 불어 등등을 섞어가며 상대를 해드릴테니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최근에 즉, 2009년 10월 초에 니들나라당과 정부는 참 재미난 일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바로 외고 폐지. 더 재미난 일은 외고를 폐..
말은 하라고 있는 것이고, 글을 쓰라고 있는 것일지니 설사 내가 잘못 알고 있어도 말을 하고 글을 써줘야 다른이가 가르쳐줄 것이기에, 잘 모르지만 우측통행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한다. 움하하하~~~ 불만있다면 혹은 동조한다면 댓글 하나씩 달고 가주면 감사할 따름이외다. ^^ 생각의 시작은 오늘 지하철이다. 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뒤에서 누군가 궁시렁 거렸다. " 우측 통행으로 바뀌었는데도 사람들은 좌측 통행을 하고 있다 " 라며 궁시렁 궁시렁 하기에 왜 이것 가지고 궁시렁 대고 있을까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요즘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계단과 에스컬레이터에 우측 통행하라고 열심히 붙여두고 광고하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런데 예전에 좌측 통행 하자고 할때, 내가 좌측통행을 했었나?? 혹시 이글을 보는 분..
음.. 서울에서는 재개발이 일어나는 곳도 있겠지만 이와는 좀 다른 그렇지만 비슷한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용짱님의 포스팅에도 언급된 오세훈 시장이 하는 일중에 디자인 서울이란 이름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로 간판 정비라는게 있어요. 그 간판 정비하는 것이 일정 규격에 맞춰서 보기 좋게 정비한 다는 것이지요. 그동안 서울시 뿐 아니라 한국에서의 간판문화는 언제나 남들보다 좀 더 튀게, 더 잘 보이게라는 이름하에 상인들의 욕심껏 만들어졌기에 중구난방식으로 들쑥 날쑥 정말 보기 싫었지요. 처음에 이 간판을 정비한다고 했을 때에는 당연히 해야할 것을 이제 하는 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간판 정비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일을 추진하는 서울시와 각 구의 구청. 그리고, 각 구청에게 수주를 받은 업..